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 알아보자!
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를 정확하게
지켜 가면서 관리를 해야
안전하게 타고 다닐 수 있고 미리 교체를 해야
문제 발생하는 일을 예방할 수 있으니
부품 별로 달라지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기간을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교체를 해야 하는 것을
모르고 언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하는 분들은
계기판에 표시 되어 있는
키로수를 기준으로 해서 알아볼 수 있고
전문가의 조력을 통하여 살펴보는
방법을 활용해 보면 좋습니다.
자동차에 들어가게 되는 부품들의 교체주기 중
에어컨 필터는 평균적으로
1만km되었을 때마다 확인하는 것이 좋고,
계절이 바뀌거나 틀었을 때 퀴퀴한 냄새가 난다면
꼭 한번 더 확인을 해 주어야 합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거나
공기가 탁한 경우가 잦아진다고 하면
여름철에는 자주 확인하여 교체를 해 주면
보다 안전한 차량내부 환경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의 경우 차량을 제대로
돌아가게 하고 윤활제의 역할을 하게 되므로
못해도 만키로 정도 되었을 때에는
필히 확인이 필요하고
주행이 적다 하더라도 6개월에 한번 정도 체크를 해 주어야
엔진 내부 열과 마찰로 일어나게 되는 손상 정도를 줄일 수 있고
안전하고 튼튼하게 차를 탈 수 있습니다.
연식이 오래 되었다 하더라도
오일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도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으니
기본적인 OIL교체는 필히 신경 써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 살펴볼 것은
브레이크오일 입니다.
4만km정도 점검을 받도록 권유하고 있지만
상태에 따라 밀림 현상이 있거나
뭔가 불편함이 있다면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 오일은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 때
압력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되기 때문에
자칫 잘못되면 멈추지 않거나 제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검사해 보아야 합니다.
미션 오일은 운행조건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마모를 줄여주게 되는 역할을 하게 됨으로
6만~7만정도 되었다고 하면
꼭 확인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타이어 또한 운행 조건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4년 마다 한번씩은 꼭 체크가 들어가야 하고
마모 상태를 살펴본 후에 교환을 해야 하며
운전자의 운전 스타일이나 차량의 상태에 따라서 달라는데
보통은 4~6년정도 되면 노화가 진행 되기 때문에
겉으로 보아도 문제가 없어 보여도
검사를 하여 교체해 주어야
안전하게 탈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냉각수는 엔진에서 발생하게 되는
고열을 효과적으로 식혀주는 역할을 하는데
만약 없거나 문제가 생기면
불이 붙을 수가 있어 특히 여름철에는
자주 확인해 주어야 하고
위급한 상황에는 물을 넣어도 되지만
수돗물을 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소모품이나 부품들의 교체주기를
짚어 보았는데요,
연료필터 등 와이퍼, 배터리,
타이밍벨트 등 세세하게 한번씩 살펴서
안전하고 튼튼하게 관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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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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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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