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헤드라인
01:55 경기부양책과 기간산업
11:55 여성권리에 관한 행정명령
16:35 영국왕실의 인종차별 폭로한 해리왕자와 메건 마클
26:41 흑인살해혐의로 기소된 백인경관 법정에 서다
29:40 마스크 불태우기 시위에 참여한 어린이들 - 바이러스 속보
34:44 일본총리가 백악관 첫 손님
38:27 후란치스코 교황, 이라크에서 미사집전
[오늘의 미국 3.8’21 LA시간]
연방상원도 경기부양책을 통과시켜 이번주에 법으로 발효될 게 확실해지면서 다음 단계는 기간산업입니다.
여성의 날인 오늘 바이든 대통령은 여성권리에 관한 두가지 행정명령에 서명합니다.
바이든 대통령 시대 백악관의 첫 외국국빈은 일본총리로 예정됐다고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영국왕실이 얼마나 인종차별적인지를 해리왕자 부부가 미국에서 폭로해 세계의 탑뉴스입니다.
두 사람의 첫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왕실에서 아이의 피부색이 얼마나 어두운 색일지를 걱정했다는 등이 포함된 인터뷰로 오늘 영국에서도 방영됩니다.
미국 역사상 가장 주목할 만한 경찰재판이 오늘 시작됩니다.
흑인 조지 프로이드의 목을 거의 9분 동안 졸라 숨지게 한 전 백인경관에 대한 재판입니다.
앤써니 파우치 박사는 미국의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있지만 지금 바이러스 관련규제를 풀면 안된다고 거듭 강조합니다.
아이다호 주에서는 주지사가 참석한 마스크 태우기 시위가 열렸습니다.
마스크를 불 속에 집어넣으면서 정부를 욕하는 사람 가운데는 어린이들도 있었습니다.
후란치스코 교황은 이라크 대규모 미사에서 크리스천들에게 그들을 억압한 아이시스를 용서하고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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