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메리필드에 암치료센터 생긴다
버지니아 메리필드 지역에 새로운 암치료센터가 들어선다.
새로운 암센터는 내달 13일 메리필드 지역(8613 Lee Highway)에 6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들어서며 이는 알링턴 블루버드에 있는 VCS의 암센터를 대체할 예정이다.
VCS의 딥티 파텔 도넬리 암전문의는 “새로운 센터는 환자들이 가족들에게 잘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가까운 지리적 위치를 제공하고 편안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 센터에서는 의료종양학, 방사선치료, 종양외과, 종합진단, 각종 검사 등이 한 곳에서 진행되고 임상 연구 시설과 지원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내셔널 빌딩 박물관, 내달 9일 재개관
워싱턴 DC에 소재한 내셔널 빌딩 박물관이 내달 9일 재개관한다.
박물관의 한 관계자는 “16개월 전 공사로 문을 닫았지만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내달에 재개관을 하게 됐다”면서 “새로운 관장에 뉴욕의 스테이턴 아일랜드의 보태니컬 가든과 성 하버문화센터의 CEO였던 아일린 푸치스가 임명됐다”고 말했다.
내셔널 빌딩 박물관은 금-일요일 오전 11시-오후 4시까지 문을 연다.
<윤양희 기자>
#DC, 소다 택스 법안 상정
앞으로 DC에서 코카콜라와 같은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서는 소다 택스(Soda Tax)를 내야 할지도 모른다.
DC 시의회에 최근 소다 택스 법안이 상정됐다. 통과되면 온스당 1.5센트가 부가된다. 만약 코크 12팩을 사게 되면 2달러를 추가로 더 내야 한다.
이번 법안은 건강에 좋지 않은 설탕이 있는 음료수를 주민들이 마시는 것을 막기 위해 상정됐다. 왜냐하면 DC의 노스이스트와 사우스이스트 지역이 비만과 당뇨가 문제로 대두됐기 때문이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일반 음료수와 함께 에너지 드링크와 스포츠 드링크에도 소다 택스가 부가된다.
이 법안을 상정한 메리 체 의원은 어린이들의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 법안을 냈다고 말했다.
<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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