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불 있어야 싱글 하우스 구입
워싱턴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싱글 하우스 판매 중간가는 95만 달러를 기록했다. 브라잇MLS 자료에 따르면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지역은 지난달 116만 달러를 기록해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싱글 하우스뿐만 아니라 전체 주택 판매 중간가도 지난달 51만6천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1만6천 달러(5.3%) 올랐으며 이는 최근 10년래 최고가다.
메릴랜드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는 지난달 36만5천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3만5천 달러(10.7%) 이상 올랐으며 버지니아 폴스 처치 시티는 83만 달러로 전년대비 31%나 올랐다.
주택 거래도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5년간의 평균보다 지난달 35% 증가했으며 페어팩스 카운티의 경우 싱글 하우스는 전달 대비 무려 74%나 거래가 늘었다. 한동안 거래가 주춤했던 DC 콘도도 전년 대비 35% 늘어나 1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유제원 기자>
#캐네디 센터, 10월부터 뮤지컬 공연
워싱턴 DC 소재 캐네디 센터가 13일 발표한 2021-2022년 공연 계획에 따르면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부터 브로드웨이 뮤지컬, 연극 등의 특별 프로그램이 내년 9월까지 열린다.
▲하데스타운(오페라하우스, 10/13-31), ▲엔트 투 프라우드-더 라이트 앤 타임즈 오브 더 템프테이션(오페라하우스, 12/14-1/2/2022), ▲뷰티풀:더 캐롤 킹 뮤지컬(아이젠 극장, 12/14-1/6/2022) ▲더 프롬(아이젠극장, 1/4-1/16/2022)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오페라하우스, 2/22-3/13/2022) 등이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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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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