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트랩, 6월부터 여름 공연 재개
울프트랩이 오는 6월부터 야외 공연을 재개한다.
울프트랩 측은 27일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1년 동안 문을 닫은 후 6월 열리는 첫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창립 50주년 기념 시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6월18일에는 모차르트의 1780 실내 오페라 ‘익명 연인 (L’Amant Anonyme)’이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공연된다. 또 의료관계자들과 교육 종사자들의 노고를 감사하는 ‘감사 콘서트(Thank You Community Concerts)를 개최할 예정이다.
티켓은 5월7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www.wolftrap.org)과 전화 877-WOLF-TRAP를 통해 구입 가능하고 현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윤양희 기자>
#아파트 렌트비 4개월째 고공행진
워싱턴 지역의 아파트 렌트비가 4개월째 고공행진하고 있다. 2020년 아파트 렌트비가 떨어진 후 아직은 1년전에 비해 낮지만 DC 지역 아파트 평균값이 올라가고 있다.
렌트 리스팅 전문 사이트인 아파트 리스(Apartment List)에 따르면 DC내 아파트 월 평균 렌트비는 1,633달러로 최근 1.4% 올랐다. 전국 평균은 1,137달러다.
알링턴 카운티 지역은 월 평균 렌트비가 2,144달러로 최근 몇 개월동안 2.7% 올랐다.
침실 2개 기준으로 월 평균 렌트비용은 DC는 1,650달러, 알링턴 2,140달러, 센터빌 1,950달러, 락빌 2,050달러, 애난데일 1,790달러, 페어팩스는 1,83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페어팩스, 부동산세 1센트 감면안 통과
페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회가 27일 9대 1로 부동산세 1센트 감면안을 포함하는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수퍼바이저회는 오는 7월1일부터 내년도 6월30일까지의 예산과 관련해 과세표준 100달러당 1.14달러에서 1센트 인하를 하는 안을 지지했다.
이번에 통과된 예산안은 카운티 공무원들의 월급을 1% 인상하는 것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예산안 반대를 표한 팻 헤러티 스프링필드 디스트릭 수퍼바이저는 재산세율은 내렸지만 집값 상승으로 인해 개인이 부담하는 재산세는 3.5% 정도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종 예산안은 오는 4일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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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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