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들어 실업 수당을 받은 전력이 있는 가주민은 커버드 캘리포니아 월 보험료를 최소 1달러까지 낮출 수 있게 됐습니다.
* 가주 세입자들의 퇴거유예 명령이 30일로 만료되는 가운데 개빈 뉴섬 주지사와 주의회 지도자들이 유예조치 연장 조치를 검토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남동부 해안에 열대성 폭풍이 상륙해 기록적인 폭우로 차량 충돌과 침수 사고가 잇따라 최소 1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또 일리노이주 시카고 교외 지역에는 토네이도가 몰아쳐 가옥이 부서지고 수 만 가구에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 보건국이 비즈니스 업주들에게 직원들의 사내 마스크 착용여부를 가리기 위해 직원들의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하도록 촉구했습니다.
* 미국내 항공 여행객이 210만명을 넘기며 팬데믹 이후 또 다시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직장 내 백신 의무접종과 관련해 소송이 잇따르고 있고 한 프로풋볼 선수는 백신을 맞느니 은퇴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각종 유인책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연방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퇴치를 위해 외국에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8천만 도스의 백신 중 5천500만 도스에 대한 배포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 각종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제치고 차기 대선 주자로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급부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대북제재 행정명령의 효력을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내 대학 스포츠 선수들이 교육과 관련해 보상을 더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연방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우려가 과도했다는 인식 속에 반등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가끔 구름 낄 것으로 전망되며 낮 최고 기온 81도 밤 최저 기온 63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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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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