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재미로 별자리를 통해
성격이나 운세, 궁합 등을 알아보기도 하죠.
혈액형으로 사람 성격을 보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ㅎ
가령 천칭자리는 예민한 사람이 많거나
게자리는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 있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하지만 이것은 그냥 단순히!
재미로 말하는 것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총 12개로 이루어진 별자리는
내가 태어난 날에 따라서 정해지게 되는데요.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각 별자리에 따라
사람들이 어떤 성격을 지니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먼저 염소자리입니다.
12월 22일부터 1월 19일 생인 분들이 해당되는데요.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면서도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단점이 있으나,
현실적이며 책임감이 강하고
완벽한 것을 좋아한다고 해요.
물병자리는 1월 20일부터
2월 18일에 태어난 사람들을 의미하는데요.
보수적이면서도 순진하고
순수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자신이 가진 것을 베풀 줄 알며
책임감도 강하고 명예를 중요하게 여기곤 해요.
다음은 물고기자리인데요.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해당됩니다.
관대하고 감성적이며 소극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관리에 철저한 사람들이 많으며
친절한 성격을 가지고 있죠.
다음은 양자리인데요.
양자리는 3월 21일부터
4월 19일 생이 해당된다고 해요.
새로운 일에 적극적이고
투쟁적으로 벌이기를 좋아하고요.
강한 리더쉽이 있는 스타일이라고도 해요.
거기다 시원시원하고 고집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죠.
다음은 황소자리입니다.
4월 20일부터 5월 20일 생이 해당되는데요.
사교적이면서도 온화한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성실함도 가지고 있어요.
거기다 유쾌하고 인기가 많은 성격을 지니고 있죠.
다음은 5월 21일부터 6월 21일에
해당되는 쌍둥이 자리입니다.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며 창의적인 스타일을 선보이죠.
거기다 변화에 대한 적응력도 뛰어나며
즐기는 삶을 선호해요.
다음은 6월 22일부터 7월 22일에
해당되는 게자리입니다.
게자리는 감수성이 많고
애정이 넘치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원하는 만큼 애정을 받는 것을 원하며
자존감이 높고 생활력이 높은 편이죠.
7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는
사자자리에 속하는데요.
활동적이며 앞서서 활동하는 것을 좋아해요.
지도자가 되기를 좋아하며 관심받기를 원하기도 하죠.
거기다 완벽주의 성향도 가지고 있으며
재능 및 재주가 많은 타입이기도 해요.
천칭자리는 9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속하는데요.
여기서는 매력이 많은 호감형이 많다고 해요.
그리고 감정적이기 보다는 이성적인 판단을 많이 하고요.
예의가 바른데다 신중하다고 해요.
전갈자리는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 생인데요.
복수심이 강하며 뒤끝도 강하다고 해요.
그리고 한 번 화가나면 무섭다고도 하네요.
또한 승리욕도 강하고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한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사수자리입니다.
11월 22일부터 12월 21일 생이 여기에 속하는데요.
자유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현실적이며 생활력이 강하다고 해요.
그리고 지능이 뛰어나며 꼼꼼하다고도 하네요.
밝은 성격에 어려운 일이 닥쳐도 꿋꿋이 해낸다고 해요.
지금까지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내 별자리랑 성격이 서로 맞나요?
한 번 재미로 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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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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