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추가접종, 부스터샷 접종이 시작됩니다.
▻ 보건당국은 2차 접종을 마친 뒤 8개월이 지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9월 20일부터 부스타샷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델타변이가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어제 하루에만 1천명이 사망했습니다. 전국에서 1시간에 42명꼴로 사망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 최근 코로나 신규 확진과 입원 환자가 폭증하자, 그동안 백신 접종을 거부하던 주민들의 접종률이 14%나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강력히 반대하며 주내 교육구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까지 비난했던 그렉 에벗 텍사스 주지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돌파 감염 됐습니다.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 연방 교통 안전청이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라, 항공기와 버스, 기차 등 미국 내 대중 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방침을 내년 1월 18일까지 연장했습니다.
► LA 카운티가 콘서트나 축제, 스포츠 경기 등 1만명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야외 행사에서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참가자들 전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했습니다.
▻ 한편, 어제 하루 LA 카운티 내 코로나 신규 확진이 3178명이며, 오렌지카운티는 66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 북가주에서 발생한 딕시산불이 도심 지역까지 위협할 정도로 빠르게 확산하면서 일부 지역에 전기와 가스 공급이 중단되는 등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최근 남가주의 주택시장이 조정기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LA 카운티의 중간 주택 가격이 75만 6020달러, 오렌지카운티의 중간 주택가격은 110만 9,500달러로 알려졌습니다.
► 극심한 가뭄으로 저수량이 급감하면서 남가주 수도국이 물 공급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절수를 당부했습니다. 긴급 이사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 지난 달, 미국내 소매 매출액이 전월 대비 1.1% 줄었다는 발표가 나왔지만, 설문 조사결과 미국인들은 현재, 지난해 보다 월 평균 765달러를 더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바이든 대통령의 아프간 철군에 대한 여론이 악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지율 여론조사에서도 46%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잡은 탈레반이 인권 존중과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정부 구성을 천명한 날, 이슬람 복식을 따르지 않은 여성을 사살하고, 시위대에 총격을 가하는 잔혹행위가 잇따랐습니다.
► 한국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녹취를 놓고 내분이 벌어졌습니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통과 녹취 원본을 공개하라며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로비 자금으로 1억원을 받았다는 진정서가 검찰에 접수됐습니다. 검찰이 특별수사 전담부서까지 투입해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 LA 다저스가 피츠버그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하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피츠버그의 박효준 선수는 경기 도중 대타로 나서 2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 NBA 사무국은 2021-22 시즌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10월 19일 레이커스와 골든스테이트 간의 대결 등으로 시즌은 시작됩니다. 크리스마스 빅매치에는 레이커스와 브루클린의 대결도 포함돼 있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168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남가주는 오늘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75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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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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