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타운에서는 커뮤니티와 함께 추석이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들이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고공 행진을 거듭하던 남가주의 주택 가격이 지난 달에는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1년 전 보다는 여전히 큰 인상폭을 기록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보건국이 9월 4일 부터 10일까지 천 5백 여개 업소에 대한 코로나 방역
지침에 대한 단속을 벌였습니다. 대부분 업소들이 규정을 준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의 코로나 19 감염률은 인구 10만 명 당 95명으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11월 초 부터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들은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올해 전국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510건으로 하루 평균 1.9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만 4천 여명 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첫 공식 행사에서 코로나 백신의 공평한 접근과 배분을
강조했습니다.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 협력에 동참하겠단 뜻도 밝혔습니다.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이 여론조사 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리서치
조사에선 이재명 후보가, 한국 사회 여론 연구소 조사에선 윤석열 후보가 1위로
나타났습니다.
추석 연휴를 맞아 여야 대권 주자들이 한가위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대선
주자들은 호남에 집중했고 국민의 힘 후보들은 2차 컷오프 공략에 주력했습니다.
GM이 리콜 대상인 볼트 EV 베터리 교체 작업을 다음 달 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가동이
중단된 볼트 EV 조립 공장의 조업 재개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중국 부동산 개발 업체 헝다 그룹의 파산설로 3대 지수 모두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9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실시간 방송 보기 : https://bit.ly/2IAO2Ks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국 서부지회는 지난 2월 용수산에서 2026년도 개선총회를 열고, 재미해병대전우회 서부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신효섭씨를 제…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지난 2일 포트 어윈에 위치한 국립 트레이닝센터(NTC)를 방문, 연합훈련을 앞둔 한미 장병들을 위문하…
전·현직 민주평통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는 지난달 24일 LA 용수산에서 모여 22기 LA 평통 장병우 회장과 좌담회를 가졌다…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3.1절을 맞아 지난달 28일 400여명 수강생을 대상으로 뿌리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어반은 유관순 열사 역할 …
LA 카운티 중소기업 커미셔너와 미 정부조달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경영 전문가 김기천 박사가 신간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갖는다.김기천 박사는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맨하탄 60스트릿 남단의 도심 상업지구에 진입하는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교통혼잡세(congestion pricing)를 계속해서 유지하라는…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의 심장부로 불리던 버지니아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인공지능(AI) 전성시대를 맞아 막대한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기 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