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남지 않은 2021년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시즌♥
1년 중 가장 화끈한 세일을 자랑하는 만큼
한국의 수많은 해외직구족 분들도
이렇게 혜자로운 직구 찬스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2021 블프데이 미국 직구 배대지를 추천합니다!
바로, 해상 배송대행 요걸루♥
현대해운 미국직구 해상 배대지 브랜드인 요걸루의
가장 큰 특징은 뭐니뭐니 해도
항공운송 대비 최대 85% 저렴한 운송비!
특히나 무겁고 큰 상품일수록 항공운송은 비용이 크게 상승하는데 반해
요걸루 배대지는 해상운송이기 때문에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답니다.
여기에 해상 배대지 요걸루 홈페이지 회원 가입 시
15% 할인 쿠폰이 발급되며,
누적 이용 건수가 3건만 되도
20% 상시 할인 쿠폰 혜택이 있는 만큼
강력한 회원등급제 역시 큰 장점!
그리고 또 하나!
미국 캘리포니아 배대지도
소비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아마존에서 구매 시
구매 날짜로부터 2년까지 소비세 환급 요청이 가능합니다.
소비세 환급을 받는 방법은 3가지 서류를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하나, 아마존에서 구입한 물품의 구매내역
둘, 요걸루 배송대행 운송료 납부내역
셋, 요걸루 웹사이트에서 직접 프린트가 가능한 Bill of Lading(BL)
Bill of Lading(BL)는 국제선 비행기를 탈 때
보딩 패스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랍니다.
미국직구 해상운송 배송대행 요걸루 이용 꿀팁!(Tax 환급)
https://youtu.be/AvI2Xooj53g
항공 배대지 대비 최대 85% 저렴한 운송비에
요걸루 회원가입 & 실용적인 등급제 할인 쿠폰 혜택,
소비세 환급까지!
2021년 올해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배대지도
역시
해상 배대지 요걸루 하세요!
https://www.yogirloo.com/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