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행정부가 대기업이나, 정부 하청업체들, 그리고 헬스케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내년 1월 4일까지 백신접종을 완료하라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의무화를 발표했습니다.
► 5세에서 11세 사이 어린이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아직도 어린 자녀에게 백신접종 하기를 주저하는 부모들이 많아 정부는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 5세 이상 어린이까지 백신 접종 대상자가 되면서 미 전체 인구의 약 94%인 3억 883만여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맞을 수 있게 됐습니다. 5세 미만 영유아에 대한 백신 임상시험은 진행중입니다.
► LA 통합교육구는 5세 이상 아이들에 대해서는 백신 접종 의무화가 아닌 권고사항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접종은 학부모의 선택에 맞기겠다는 겁니다.
▻ 기후변화 회의 참석차 스코틀랜드를 방문중인 에릭 가세티 LA 시장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현지 호텔에서 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LA 카운티 보건 당국이 마스크 착용 해제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직장의 경우 모든 직원이 백신을 맞아야 하는 등 조건이 까다로워 당장 완화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영국이 세계 최초로 미국 제약사 머크앤컴퍼니가 개발한 코로나 바이러스 경구 치료제를 사용 승인했습니다.
▻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 9천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 사태이후 최저치입니다.
►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서는 민주당의 필 머피 후보가 고전 끝에 승리했습니다. 낙승이 예상됐지만 선거 결과 접전으로 나타나면서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민심이 확인됐다는 분석입니다.
▻ 바이든 대통령은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 패배와 관련해 선거 이전에 자신의 어젠다인 인프라 사회복지 예산안이 통과됐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 연방준비제도가 이번 달부터 자산매입 축소, 테이퍼링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 테이퍼링을 시작한다고 발표한 제롬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 시작 결정이 금리인상을 고려하고 있다는 신호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금리 인상을 위해서는 별도의 한층 엄격한 조건이 만족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가 구속됐습니다. 이른바 ‘윗선 개입’과 ‘정관계 로비’ 의혹 수사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내일 선출되는데, 경선 투표는 역대 최고 투표율로 마감됐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청년 투자자에게 세제 혜택을 줘야 한다며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 LA 클리퍼스가 미네소타와의 원정경기에서 126-115로 승리했습니다. 어제 경기 없었던 레이커스는 오늘 오클라호마시티와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홈경기를 갖습니다.
▻ 메이저리그 자유계약 시장이 시작됐습니다.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 코리 시거, 크리스 테일러 등 160명이 자유계약 시장에 나왔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182.6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남가주는 오늘 오전에 구름 낀 하늘 보이다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70도로 예상됩니다.
믿을 수 있어 더 좋은 "한국 홈쇼핑"
코로나 관련 예방 제품, 건강식품, 화장품, 여러가지 제품을 착한가격과 믿을 수 있는 서비스로 제공드립니다.
한국 홈쇼핑 https://shop.koreatimes.com 클릭!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s.apple.com/us/app/hankook-tv/id1465077965
◇ Android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oreatimes.hktv&hl=ko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뉴스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한국TV 관할 고객센터
LA 323-692-2121
NY 718-482-1124
DC 703-941-8001
SF 510-777-1111
SE 206-622-2229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