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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사회

우크라이나 동부전선에 드리운 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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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국제정치에 대하여 전혀 일자무식인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모스크바에 트럼프 호텔을 세우고자하는 완전 이기적인 목적을 은근히 푸틴에게 노출하고, 상호 이해하고, 그래서 미국의 외교력을 스스로 모욕하고, 나토의 방위력을 저평가하면서 '호텔값'에 슬쩍 넘겨, 크림반도 합병을 암묵적으로 공인한 후... 푸틴은 재미가 들었다. 야금야금 우크라이나를 위협하고, 또 같은 짓을 시도한다. 그러나 그 사이 미국은 정권이 바뀌었다. 걸레저질이 아니다. 바이든은 만만치 않다. 미국의 힘, 나토와 함께 하는 위력으로 음험한 푸틴을 멈추기 바란다.

    12-03-2021 10:35:3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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