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데믹 상황 뚫고 수업 성과 격려
▶ 모범교사상·근속교사상 등 시상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교사 사은의 밤’] ‘차세대 정체성 확립교육’ 헌신에 감사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교사 사은의 밤’] ‘차세대 정체성 확립교육’ 헌신에 감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1/12/07/20211207222445611.png)
차세대 정체성 확립 교육에 헌신한 한국학교 교사들을 격려하고 그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지난 5일 SF공항 힐튼호텔에서 열린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회장 황희연) 창립 30주년 교사 사은의 밤’ 행사에는 120여명의 교사들이 참석해 팬데믹 상황에도 비대면·대면 수업을 통해 한국어교육에 매진해온 한해의 성과를 자축하며 한국학교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 세웠다. 이날 27개교 교장들이 무대에 올라 박수를 받고 있다.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교사 사은의 밤’] ‘차세대 정체성 확립교육’ 헌신에 감사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교사 사은의 밤’] ‘차세대 정체성 확립교육’ 헌신에 감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1/12/07/20211207222445612.png)
모범교사상 수상자들. 왼쪽부터 황희연 북가주협의회장, 김일현 새누리한국학교 교사, 송연무 트라이밸리한국학교 교장, 윤상수 SF총영사, 김소현 샌프란시스코한국학교 교장, 신선옥 누리한국학교 교장, 박청래 모데스토한국학교 교장, 김미혜 한울한국학교 교장, 김영숙 실리콘밸리한국학교 교장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교사 사은의 밤’] ‘차세대 정체성 확립교육’ 헌신에 감사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교사 사은의 밤’] ‘차세대 정체성 확립교육’ 헌신에 감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1/12/07/20211207222445613.png)
퇴임 교장 감사장 수상자들. 왼쪽부터 황희연 북가주협의회장, 강완희 SF교육원장, 최신일 전 빛의 나라 한국학교 교장, 진 아나스타시오 전 한울한국학교 교장, 박은혜 전 산타클라라한국학교 교장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캐나다 토론토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연극으로 LA에 선…
패사디나에 위치한 USC 퍼시픽 아시아 박물관에서 열리는 ‘신화 속 생물들: 우리가 지닌 이야기(Mythical Creatures: The S…
재미 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 내 대학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 접수를 받고…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9/20260319005137695.jpg)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김영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회계학 조교수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 중인 척 박(오른쪽 두번째) 후보가 18일 KCS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후보 청원 서명 및 투표 참여…

연방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데이비드 슈타이너 연방우정국장은 지난 1…

중동 전쟁이 전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