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싱 먹자골목서 말다툼중 폭력사태로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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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붕대를 두른 배모(앉아 있는 사람)씨가 출동한 경찰에게 사건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경찰이 배씨에게 휘두른 철재 파이프를 들고 있다. 작은사진은 승용차 운전자가 막아서는 SUV차량 운전자를 강제로 밀어내고 달아나는 모습. <독자 제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레위성가단이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연주회를 준비하며 함께 찬양할 성가단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대 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가 주최한 ‘스프링 갈라’ 봄맞이 콘서트가 지난 2일 LA 한인타운 샤토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남가주 서울사대부고 동창회(회장 김흥숙)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랠프 클락 공원에서 ‘5월의 초대’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에서는 구순을…
사우스베이에서 활동 중인 K 러너스 챌런지 클럽(KRCC)은 지난달 26일 토랜스 지역 공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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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몰라도 타인종과 트러블이 생기거나, 또 타인종이 많은 주차장이나 쇼핑몰, 마켓에 가면 고분고분한 한인들이, 동족이 많은 앞서와의 비슷한 상황에서는 고격해 진다. 미국마켓이나 타인종 마켓이 아닌, 한인 마켓의 주차장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 왜 그럴까?
동족상잔의 비극.
Crime doesn't discriminate. Black on Black crime, Asian on Asian crime. Gringo on Gringo crimes all alike.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