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경찰 역사에서 가장 비겁한 경찰” 野 “몰랐다고 면죄 안 된다”
▶ 류미진 총경 “참사 당일 근무 충실히 못해…책임 통감한다“ 흐느껴
野 “‘대통령실 용산 이전·마약과의 전쟁’ 영향 끼친것 아니냐”
![[이태원 참사] 여야 질타에 前용산서장 “죄책감 안고 간다” 눈물 [이태원 참사] 여야 질타에 前용산서장 “죄책감 안고 간다” 눈물](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2/11/16/20221116095055631.jpg)
(서울=연합뉴스)’이태원 압사 참사’ 당시 현장 총괄 책임자였던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과 서울경찰청 상황관리관으로 근무한 류미진 전 인사교육과장(총경)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있다.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자문위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외교부 최충환 장관정책보좌관을 비롯한 방문단이 지난달 24일 LA 지역 미주 한인 이민 초기 역사와 독립운동 사적지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US…
LA 무궁화 봉사회(회장 윤태환)가‘무궁화 사랑 나라 사랑’을 기치로 매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주 토요일 맥아더팍과 올림픽경…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 한국어 방송인 라디오서울(AM 1650)이 오는 6월27일(토) 오후 7시 팜스프링스 소재 판타지 스프링스 리조트 카지노…
LA 열린문교회(담임 이광훈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가 오는 7일(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교회 측은 이날 LA 열린문교회 설립자인 …





















![[화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local_news/1780897741_local_news_image_0.jpg)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오는 11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6일 전세기를 타고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 …

버지니아 경제가 올해 본격적인 침체 국면(Recession)에 접어들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정부 의존도가 높은 버지니아는 트럼프…

캘리포니아 예비선거 개표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주지사 선거와 LA 시장 선거 결과가 업치락뒤치락 하면서 최종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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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tae 멍청한놈아 위경찰 두홍어년놈은 문재앙이 꼬바놓은 좌삘이견찰이다 홍어야
일단 능력도 없고 권리만 찾는 인간들을 임명한 윤석열이 가장 큰 문제이지만 경찰은 행안부가 관리한다고 해놓고 문제가 터지니 행안부는 모르겠다며 쏙 빠지려는 책임감 1도 없는 이상민 저 인간부터 잘라야한다. 애초에 국정운영에 관심도 없는 윤석열정부였지만 정말 해도 너무 한다. 급격히 망가져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에 마음이 저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