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승주ㆍ아우구스틴 이씨도 500달러씩 동참

로이터
한국일보 시애틀지사가 튀르키예 대지진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펼치고 있는 구호성금 모금에 한인들의 사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리건 해피밸리에 있는 동산교회 강수옥 목사가 2,000달러를, 심콥(ShimCorp)도 1,000달러의 성금을 각각 우송해왔습니다. 독도홍보위원장인 홍승주씨와 페더럴웨이 한인 아우구스틴 이씨도 500달러씩의 사랑을 전해왔습니다.
머킬티오 김영호씨, 알래스카 앵커리지 청 김씨, 쇼어라인 이명희씨는 100달러씩을, 어바인의 백영경씨는 60달러의 정성을 보태왔습니다.
하루 아침에 강진으로 모든 것을 잃고 추위에 떨고 있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사랑과 정성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본보는 지구촌의 아픔과 고통을 한인사회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 돕기 및 복구를 위한 성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해당 성금은 미 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주민들의 긴급 구호 및 복구활동,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 보호소 운영 및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됩니다. 그동안 한인사회는 아이티 대지진, 일본 대지진 때에도 피해자와 이재민을 위한 성금을 전달해 ‘지구촌 사랑’을 나누어왔습니다.
금액의 적고 많음을 떠나 십시일반 성금 모금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성금 보내주신 분들
▲강수옥 목사 2,000달러 ▲ShimCorp 1,000달러 ▲홍승주 500달러 ▲아우구스틴 이 500달러 ▲김영호 100달러 ▲Cheong Kim 100달러 ▲이명희 100달러 ▲백영경 60달러
■성금 보내실 곳: Korea Times, Attn: 튀르키예 성금 담당자 앞
12532 Aurora Ave N, Seattle WA 98133
■Pay to Order: American Red Cross
■문의: (206) 355-2730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