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시애틀에서 공연을 펼친다.
공연 기획사인 K마당은 오는 4월16일 오후 7시 시애틀 다운타운 무어시어터에서 백지영의 북미투어 공연 ‘고백’(GO BAEK)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GO BAEK’(고백) 타이틀명은 서로의 마음을 건네는 ‘고백’의 의미와 백지영의 영문 ‘BAEK’(백)을 사용해 ‘백지영과 함께 가자’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았다.
발라드 여왕, OST 여왕, 원조 댄싱퀸 등 다양한 수식어를 보유하고 있는 백지영은 이번 무대에서 장르 올라운더로서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다 같이 힘을 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관객들과 함께 즐기고 다양한 교감을 할 수 있는 무대들로 가득 꾸며질 예정이다.
백지영은 시애틀을 첫 무대로 한 뒤 4월 21일 뉴욕에서, 이어 4월23일 워싱턴DC에서 공연을 펼치는 것으로 북미투어를 펼친다.
입장권은 티켓마스터 웹사이트(www.ticketmaster.com/www.ticketmaster.com/event/0F005E55D44242BF)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kmadang61@gmail.com/425-449-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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