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애틀지사가 튀르키예(터키) 대지진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펼치고 있는 구호성금 모금이 3월말로 마감됩니다.
시애틀산우회(회장 석대영)도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1,000달러의 성금을 전달해왔습니다.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잃고 현재도 힘든 고통 속에 살고 있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튀르키예는 6ㆍ25한국전에 참전한 우리의 형제국입니다.
성금은 미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됩니다. 3월말까지 이어질 성금 모금에 금액의 적고 많음을 떠나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성금 보내주신 분들
▲시애틀산우회(회장 석대영) 1,000달러 <소계: 1,000달러 총계: 2만1,410달러>
■성금 보내실 곳: Korea Times, Attn: 튀르키예 성금 담당자 앞
12532 Aurora Ave N, Seattle WA 98133
■Pay to Order: American Red Cross
■문의: (206) 355-2730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