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관광]](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6/20260326185301691.jpg)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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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어제 한인타운 길거리에서 버스정류장 휴지통에 바지내리고 소변보는 남미인을 보았다. 홈리스도 아니고 마약쟁이도 아니다 그냥 무식한 멕짝이었다. 이게 엘에이의 현실이다. 경찰이 없으니 뭘해도 되는 도시가 되었다. 멕짝이 소변 마려워서 길에 소변 보는데 왜 눈치를 보겠나? 이게 현실이다.
좌파 민주당은 사회 혼란을 가중시켜야 그런것들은 컨트롤 한다는 명분으로 세금을 더 많이 거둬 자기네들이 돈되는 프로그램 만들고요. 그 돈으로 다시 선거자금에 쓰고요.
무법천지로 만드는 좌파 민주당을 뽑는 시민들이 있는 한, 어쩔 수 없습니다. 불행히도...쩝
경찰이 조사는 해서 뭐하나? 원인을 없애지 못하는데 엘에이를 무법천지로 만들고 경찰을 거세시킨 주정부와 시정부가 책임져야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