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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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어제 한인타운 길거리에서 버스정류장 휴지통에 바지내리고 소변보는 남미인을 보았다. 홈리스도 아니고 마약쟁이도 아니다 그냥 무식한 멕짝이었다. 이게 엘에이의 현실이다. 경찰이 없으니 뭘해도 되는 도시가 되었다. 멕짝이 소변 마려워서 길에 소변 보는데 왜 눈치를 보겠나? 이게 현실이다.
좌파 민주당은 사회 혼란을 가중시켜야 그런것들은 컨트롤 한다는 명분으로 세금을 더 많이 거둬 자기네들이 돈되는 프로그램 만들고요. 그 돈으로 다시 선거자금에 쓰고요.
무법천지로 만드는 좌파 민주당을 뽑는 시민들이 있는 한, 어쩔 수 없습니다. 불행히도...쩝
경찰이 조사는 해서 뭐하나? 원인을 없애지 못하는데 엘에이를 무법천지로 만들고 경찰을 거세시킨 주정부와 시정부가 책임져야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