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친강 中외교부장 만나 미중 ‘가드레일’ 논의 전망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로이터=사진제공]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단장 진 최)이 창립 23주년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5시 할리웃 반스달 갤러리 극장(4800 …
![[인터뷰] 결혼적령기 2세들 ‘만남의 장’ [인터뷰] 결혼적령기 2세들 ‘만남의 장’](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16/20260216191817695.jpg)
결혼적령기 한인 자녀를 둔 부모들과 미혼 남녀를 위한 만남 행사 ‘청실홍실’이 오는 3월15일(일) 오후 5시부터 LA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4일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 뱅큇홀에서 200여 명의 동…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7/20260217142034695.jpg)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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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본색이다. 정책적으로 강온을 함께 구사하면서 국익을 확실하게 챙긴다. 한국은 미국 사대주의를 구사하면서 국익을 미국에게 확실하게 맡겼다. 윤석열은 '남의 밑에서' 가장 일을 잘 한다는 증거다. 권력의 정상에 올라가니 자신의 운명을 보전하고, 자기가 할 일을 찾기 위하여 힘있는 '남'을 찾는다. 찾으니 굽신거리며 일한다. 그 바람에 '남 없이도' 가장 일을 잘 할 수 있는 자주적이고 합리적이고 자기동력을 가진 정치인들과 그런 정치인을 기다리는 대다수의 자랑스러운 국민들과 유권자들이 괴롭다. 지난 1년간 윤석열의 용량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