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접실-벽난로 대신 작품
응접실에 벽난로가 없다?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밴 아이크의 작품 하나를 놓아줌으로써 시선을 그 곳으로 고정시키는 역할을 해 준다. 지나치게 튀지 않는 색상의 작품을 선택하되 바로 앞에 파란색 혹은 겨자색 아이템을 매치시키면 생동감을 선사할 수 있다.
# 현관-3차원의 디스플레이
네덜란드 인테리어의 화려함은 고정관념을 깬 3차원 장식에서 만날 수 있다. 선반을 벽과 동일한 색상으로 페인트칠 한 뒤 화려한 꽃 부케를 올리고 그림을 담듯 금도금을 한 액자 프레임을 걸어보자. 마치 꽃 부케가 그림에서 튀어나온 듯 입체적인 감각을 연출할 수 있다.
# 다이닝룸-모던 스타일과 전원 스타일의 조화
전원 스타일의 투박한 의자와 모던한 스타일의 식탁은 의외로 좋은 조합을 이룬다. 막 페인트 칠을 끝낸 느낌의 밝은 노란색 의자와 거무스름한 모노톤의 식탁이 소박한 멋을 자아낸다. 롱스커트를 연상시키는 짧은 커튼과 함께 앞치마처럼 뒤에 묶여진 의자 커버 역시 투박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선사한다.




종합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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