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시에 ‘맥주 강도’가 나타났다. 오렌지 경찰국에 따르면 311개 상자의 버드와이저를 실은 트럭 운전자가 오전 9시쯤 트럭과 함께 납치를 당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
[2002-01-31]오렌지카운티 수도국은 수돗물을 공급하는 11개의 상수도원에서 소량의 발암물질이 검출돼 잠정폐쇄했다고 밝혔다. 수도국은 산업용제인 디옥센이 부주의한 결과로 섞이게 됐으나 주정부의 …
[2002-01-31]오렌지카운티 일원 한인식당에서 음식 서브를 하는 한인 남성 종업원을 만나는 것이 더 이상 전혀 신기한 일이 아니다. 최근 들어 한인식당에서 일하는 남성 종업원의 증가로 이들이 고…
[2002-01-30]관광업이 경제의 근간을 조성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에서 지난해 신규호텔 개업이 러시를 이루었으며 이에 따라 카운티는 캘리포니아주 호텔업계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02-01-30]미전국 광역도시별 비교시, 오렌지카운티 정부가 카운티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능력면에서 상당히 높은 평점을 받았다. 시라큐스 대학이 발표한 전국 광역도시 정부들의 운영관리 능력…
[2002-01-30]아리랑 마켓 안에 DSL이 설치된 컴퓨터를 무료로 인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시스템으로 화상 E-메일, 한국 드라마 시청,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아리랑마켓에서 장소 제공, …
[2002-01-30]오렌지카운티 검찰은 카운티 내 차량 정비소 세 곳을 고객을 속여 바가지를 씌운 혐의로 소비자 보호 소송을 28일 제기했다. 검찰은 함정단속을 벌려 미션비에호의 소셜 엠파이어…
[2002-01-30]16세 청소년이 6명을 태우고 밴을 운전하던 도중, 사고를 일으켜 이 또래의 부모들이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다소 위안을 삼을 최근 통계가 나왔다. 오토클럽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
[2002-01-30]오렌지카운티와 리버사이드 카운티를 잇는 91번 프리웨이의 심각한 교통난을 해소할 방안중의 하나인 91번 유로도로 매입안이 첫번째를 단계를 통과했다. 카운티 교통국(OCTA)…
[2002-01-30]27일 오전 1시 레이크 포레스트 체리 애비뉴에서 16세 소년이 몰던 밴이 전복, 밴의 앞쪽 승객석에 타고 있던 안드레즈 퀸테로(19, 레이크 포레스트 거주)가 현장에서 숨졌다.…
[2002-01-29]어바인 중국상권 성장세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어바인 중국상권 성장 흐름은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권 성장 흐름과 맥락을 같이해 눈길을 끈다. 어바인 중국상권 성장은…
[2002-01-29]가든그로브에서 내과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연규호씨의 창작열의가 식을 줄 모른다. 연씨는 최근 6번째 장편소설, ‘오하이오 강의 저녁노을’(출판사 고글)이란 소설을 냈다. 지난해 1…
[2002-01-29]오렌지카운티 한인 라이온스클럽(회장 배종남)은 2월26일 청소년 영어 웅변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대회장 존 방)의 제목은 "에너지-그 미래는"(Energy-What’s…
[2002-01-29]오렌지카운티 제조업이 맥을 못 추고 있다. 채프만 대학이 최근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제조업 경기가 더욱 악화됐으며 새해 첫 분기에도 그렇게 개선될 것으로…
[2002-01-29]오렌지카운티 남부 한국학교(교장 정찬열) 봄 학기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한국어뿐만 아니라 역사, 문화, 예절, 그리고 SAT II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책임감 있는 교사…
[2002-01-29]어바인 한 지역에 성범죄 전과자가 이주해와 인근 주민들이 자녀들의 안전을 걱정, 전과자가 이주할 때까지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찰론 서클 인근 30여명의 주민들은 25일 저…
[2002-01-29]부에나팍 에흘러스 커뮤니티에 위치한 시니어센터(8150 Knott Ave.)는 컴퓨터 교실을 개설,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노인들을 위한 컴퓨터 교실은 주말을 제외한 매…
[2002-01-29]부에나팍 소재 유니티 은행(행장 임봉기)은 23일 은행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및 대고객 서비스에 대한 교육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권오근씨가 강사로 나와 다양한 마…
[2002-01-25]지난 21일 오후 6시 가든그로브 블러버드와 루이스 스트릿 인근에 위치한 커뮤니티 가든타워(3919 Garden Grove Bl.)에서 반대쪽으로 길을 건너던 권경순 할머니(83…
[2002-01-25]오렌지카운티 주민 3명 가운데 1명은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태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 인구센서스국 발표에 따르면 2000년 현재 카운티 인구는 280만4,000여명으로 …
[2002-01-25]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