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지는 퍼터 다음으로 스코어 관리에 가장 중요한 도구다. 나를 포함해 많은 교습가들이 그린 주변에서 여러 개의 웨지를 사용하라고 권하고 있다. ■로브샷높이 쏘아올려 부드럽게 착륙…
[2017-10-10]
100타 언저리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대부분의 골퍼는 아직 스윙이 완벽히 만들어지지 않은 경우다. 이들은 움직임이 적은 퍼팅에서조차 볼을 스위트스폿에 정확히 맞힐 확률이 떨어진다.…
[2017-10-02]
핀이 가장자리로 놓여있고, 볼은 핀과 가까운 쪽으로 놓여있다. 그린이 먼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이 상황에서 10야드 길이의 짧고도 섬세한 칩샷을 마주하고 있다고 해보자. 볼을 홀…
[2017-09-29]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티샷이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휘어지는 골퍼 2. 풀숲에 빠진 볼을 안전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골퍼 3. 러프의 샷을 익히고 싶은 골퍼 힘 있게 때린 …
[2017-09-28]
대부분의 골퍼들은 오르막 경사의 어프로치샷을 어려워한다. 원인은 증대된 높이에 따라 어느 정도 샷거리를 추가해야 하는지를 파악하기가 어려워서다. 때문에 일반 골퍼들은 충분히 거리…
[2017-09-27]
■드라이버와 로프트드라이버는 다른 어떤 클럽보다 더 로프트 각도가 낮은 클럽이다(퍼터는 제외). 낮은 로프트는 백스핀이 줄어든다는 것을 뜻하고, 이는 측면 회전을 높여 볼의 비행…
[2017-09-26]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평탄한 라이가 아니면 미스샷을 연발하는 골퍼 2. 볼이 발보다 위에 있을 때 스윙하는 방법을 모르는 골퍼 3. 정확성이 떨어져 그린 적중률이 낮은…
[2017-09-25]
왼발오르막에서의 샷은 전반적으로 오르막인 홀이나 굴곡이 있는 잔디에서 흔하다. 그만큼 골프란 평탄한 곳에서 샷할 기회가 많지 않다는 뜻이다. 티잉그라운드를 제외하곤 항상 언듈레이…
[2017-09-22]
■사례티샷한 볼이 페어웨이 벙커에 빠졌다. 페어웨이 벙커는 안전한 탈출만으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그린 주변 벙커와 다르다. 정확한 샷으로 목표지점, 혹은 핀을 직접 노…
[2017-09-21]
잘 맞은 티샷이 그린을 앞두고 페어웨이 중앙에 정확히 떨어졌다. 그러나 막상 볼 위치를 확인해보니 디봇 안에 들어가 있었다. 흔하진 않지만 이런 상황이 결코 낯설지는 않을 것이다…
[2017-09-20]
■상황 드라이버샷이 빗나가 페어웨이벙커에 떨어졌다. 다행히 남은 거리는 미들아이언 거리 내에 있고, 벙커의 턱도 일반적인 아이언의 탄도로 처리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낮다. ■전형적…
[2017-09-19]
벙커를 두려워하는 골퍼들에게 윤슬아는 “자신감을 가지라”고 이야기한다. 페어웨이 벙커도 페어웨이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하체를 고정하고 아이언샷을 한다는 느낌으로 스윙하면 …
[2017-09-18]
■문제점홀과 비교적 가까운 2m 거리의 퍼트이지만 간혹 뜻하지 않는 실수로 스코어를 낭비하고 있다.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는 중압감을 안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가깝지만 결코 쉽지…
[2017-09-15]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만성적인 슬라이스로 고민하는 골퍼 2. 오른손으로 모든 샷을 주도하는 골퍼 ■실수 유형 드라이버샷을 날리면 항상 슬라이스가 나오고 있으며, 무엇을…
[2017-09-14]
강력한 드라이버샷을 가져다 주는 평탄한 공격 각도를 만들어내려면 두 가지 형태의 어깨 회전이 필요하다.어깨를 평탄하게 수평으로 뒤쪽으로 틀면 몸을 좀 더 단단하게 감아 올리면서 …
[2017-09-13]
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로 가져가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정확도가 문제일 때 대부분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스윙을 살펴보지만 가장 큰 원인은 자세에 있을 때가 많다. 몸…
[2017-09-12]
대부분의 골퍼들은 톱에서 있는 힘껏 스윙하면서 최대한의 샷거리를 뽑아내려고 안간힘을 쓴다. 하지만 다운스윙을 빨리 할수록 헤드스피드가 올라가기보다 오히려 떨어질 확률이 높다. 샷…
[2017-09-11]
에이프런과 같이 잔디가 짧은 곳에 볼이 놓여있으면 어김없이 미스샷을 내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비교적 긴 파4 홀에서 2온을 노린 세컨드샷이 조금 짧았다. 볼은 그린 …
[2017-09-08]
샷거리 열세로 라운드 때마다 힘겹다? 동반자의 장타를 그저 부러워하고만 있다? 이제부터 ‘장타 퀸’ 김민선의 도움을 받아보자. 샷거리의 열세를 ‘우세’로, 동반자의 장타를 ‘내 …
[2017-09-07]
■왼쪽 방지 셋업(페이드) 볼을 스탠스의 왼쪽에 두고 양발과 무릎, 엉덩이, 어깨를 약간 타깃 라인에 대해 오픈한다. 뒤쪽에서 보면 오른팔뚝이 왼팔뚝의 위로 보여야 한다. 즉 왼…
[2017-09-06]



















![[오피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1/202605111033386a5.jpg)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버지니아 대법원(사진)이 민주당이 주도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중간선거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이번 판결로 민주당이 기…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