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원산지로 알려진 에티오피아를 다시 방문하였다. 한국 기독교인들이 아디스아바바에 세운 MMC 의과대학에서 나는 신장내과, 아내는 앨러지와 폐질환 과목을 학생들에게 강의하였다…
[2018-02-24]이탈리아계와 아일랜드계 이민자들은 처음에는 주류 미국인들에게 백인 취급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좋은 교육을 받고 좋은 일자리를 찾기가 어려웠다. 금주령이 내려졌던 시절 그들 중…
[2018-02-24]나는 일을 통해 만나는 모든 청소년들에게 나는 항상 같은 질문을 던진다. “하고 싶은 게 뭐니?” 혹은 “꿈이 뭐니?” 상위 10퍼센트에 드는 학교들에 다니며 우수한 성적을 자랑…
[2018-02-23]이번 한국의 평창 동계올림픽 현장에서는 상상 못할 이변이 일어났다. 핵과 미사일로 쉴 새 없이 미국과 남한을 위협하던 북한이 어쩐 일인지 화해의 제스처를 써가며 강원도 평창 올림…
[2018-02-23]
2월은 밸런타인스 데이의 달이다. 사랑을 소통하는 계절이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에게 삶은 녹록치 않다. 내게도 장성한 아들 둘이 있어 잘 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젊은이들은 커…
[2018-02-23]
“파크랜드 고교?” “아니, 전국총기협회!”난 당신과 함께 합니다
[2018-02-23]컬링(Curling)이라는 경기를 처음 본 것은 컬링이 처음으로 올림픽 정식종목이 된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때였던 것 같다. 얼음판 위에서 큼지막한 화강암 돌덩어리(스톤)…
[2018-02-23]‘피난처 도시’를 선포한 지역에 대한 연방이민국의 직장 급습 단속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 특히 새해부터 연방 단속에 정면 도전하는 ‘피난처 주법’과 ‘이민 근로자 보호법’이 발효…
[2018-02-23]성추행이나 성폭행을 당한 여성들이 피해사실을 폭로하는 ‘미투 캠페인’이 들불처럼 번져나가고 있다. 한국과 미국 등 국가를 가리지 않고 매일 새롭게 터져 나오는 고발과 폭로에 정신…
[2018-02-23]

보수와 진보, 늘 실과 바늘처럼 함께 따라다니는 어휘이다. 가깝고도 먼, 또 서로 보완적이면서 때론 적대적인 참 어려운 관계다.보수의 근간은 그 사회의 모든 규범의 중심을 잡아주…
[2018-02-22]점점 더 죄어오는 러시아 스캔들 특검 수사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과 분노, 불안의 고조는 지난 주말 내내 그리고 이번 주까지 계속 휘몰아친 트윗 폭풍으로 다시 한 번 드러났…
[2018-02-22]
나는 용서했다네, 어디서 왔는지도 늘 화를 내던 아버지와 사랑 많던 엄마에 대해서도 끝내 말해주지 않았던 그를 나는 놓아 주었다네, 모든 핑계와 이유로부터, 수십 년 전, 브로드…
[2018-02-22]부모는 상당 부분 자기 인생을 포기하며 아이와 가족을 채운다. 나의 하나는 아이에게 가고, 하나가 부족한 나는 그것을 더 받거나 만들거나 가져와야 한다. 아이가 어린 시절, 시댁…
[2018-02-22]
E=MC2(에너지는 질량 곱하기 광속도 제곱)이란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공식이 대살육 무기의 개발로 이어진 게 1945년이었다. 그런데 원자탄 개발에 참여했던 과학자들 중 상당수가…
[2018-02-22]‘나비 효과’라는 말이 있다. ‘브라질에서 나비가 날개짓을 하면 카리브해에 태풍이 분다’는 주장에서 온 말로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뜻으로 쓰인다.최근에는 ‘와인스틴…
[2018-02-22]경기침체로 실업률이 치솟던 지난 2011년은 노스캐롤라이나도 예외가 아니었다. 주민 48만 9,000여명이 일자리를 찾지 못해 실업률은 12%에 달했다. 하지만, 농업부문에서만 …
[2018-02-21]
평창 올림픽에 UN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의 선수들뿐이 아니라 북한 수뇌들이 참석함으로써 남북의 지도자들이 만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펜스 미국 부통령이 북 대표와의 동…
[2018-02-21]
지난달 폐막한 제43회 ‘세계경제포럼’을 뒤흔든 화두는 지구촌 곳곳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였다. 전 세계 기업·금융·정치 분야 지도자 3,000여명은 암호…
[2018-02-21]
총기 규제하라# 네버어게인 AR15 금지하라“10대들이 부모와의 싸움을 멈추고 정치인들과 싸우기 시작할 때 세상은 달라지게 될 거야!”
[2018-02-2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