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륭웅(공학박사) 30년간 하루 2갑씩 담배를 피웠던 50대 중반의 여성은 폐암 진단을 받고 한쪽 폐를 절단해야 했었다. 그녀는 수술 전날까지 담배를 피웠고 수술 후 병원에…
[2007-07-09]허병렬(교육가) 한국이 많이 성장하였다. 국가 경제력이 향상되고 있음은 이미 세계 경제성장 지표에서 확연히 나타났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국제적인 경쟁을 하는 노하우…
[2007-07-09]김홍근(무궁화상조회 회장) “선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라” 이 문구는 오스트리아 출생으로 1959년 23세, 1962년 25세의 나이에 한국의 한센병(나병) 환자들을 돌보기…
[2007-07-09]문무일(전 MBC 아나운서) 미국 속담이다. 사람이 태어나 성년이 되면 짝을 찾아 백년 해로를 약속하고는 부부 생활을 시작한다.성장 배경이 다르고, 성격이 다른 이성이…
[2007-07-07]김명욱(목회학박사) 사람이 밥만으로 살 수 있는가. 즉, “밥만 해결되면 살아갈 수 있는가”란 질문이다. 이 말을 다시 확대해 풀면 현실적인 문제, 곧 “의식주만 해결되면 …
[2007-07-07]김종환(목사) 언젠가 AP통신과 AOL이 미국인들을 상대로 여론조사한 것에 따르면 ‘최고 악당’으로 부시대통령을 1위에 올려놓았고 동시에 ‘최고 영웅’을 묻는 질문에도 부시…
[2007-07-07]이기영(주필) 지난 1997년 DJ와 이회창이 대결한 대통령 선거에서 많은 사람들은 이회창 후보가 당선될 것을 의심치 않았다. 지역주의가 강하고 보수 성향이 지배적이던 당시…
[2007-07-06]강석희(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뉴욕지회 회장) 금년 12월, 조국 대한민국은 새로운 대통령을 뽑게 된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좌파 정권을 몰아내느냐, 못하느냐의 중대…
[2007-07-06]정지원(취재1부 부장대우) 바덴바덴의 쾌거는 없었다.대통령의 호언장담과 대한민국 최고 갑부의 노력에도 불구,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꿈이 깨져버렸다. 자크 로게 국제…
[2007-07-06]전상복(연변과기대 하계 상과 교수) 오늘날 세계 곳곳에 어디를 가나 한국인이 눈에 띄지 않는 곳이 없다. 특히 중국에는 지리적으로 가깝고 여비가 저렴하며 문화와 음식이 유사…
[2007-07-05]이희호(뉴저지 리버에지)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달 18~29일 양일간에 걸쳐 불법 정치 파업인 금속노조의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저지 총 파업에 국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
[2007-07-05]백춘기(골동품 복원가/’UN본부의 남북 깃발’의 저자)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체취’라는 게 있다. 몸 냄새라 해서 땀 냄새나 겨드랑이 냄새와 같은 물리적인 냄새가 아닌 그 …
[2007-07-05]여주영(논설위원) 해외거주 한인들에게 참정권이 부여되는 길이 열리자 280여 만명(미주 지역 130만명)의 재외국민 모두가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제 미국지역에 사는 한인들은…
[2007-07-05]윤재호(취재1부 기자) 2007년 한해는 유학생을 비롯한 미국 취업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어느 해보다 암울한 시기라 할 수 있다. 지난 4월 전문직 취업비자(…
[2007-07-05]지난 주 한국의 재외국민에게 선거권을 부여하도록 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재미한인들의 한국정치 참여 시대를 여는 획기적인 결정으로 그 의의가 대단히 크다. 헌재는 지난 28일 재외…
[2007-07-03]김윤태(시인) 공원에나 가야 흙을 볼 수 있는 대도시 뉴욕, 길이란 길은 모두 아스팔트로 덮어놓아서 흙길을 걷는다던가 또는 흙을 만져본지가 오래된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내가…
[2007-07-03]정재현(컬럼니스트/뉴욕교협) 올해 멕시코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이하늬양이 4등을 한 것은 한국 축구가 월드컵에서 4등에 머문 것 만큼 안타깝고, 또 의미있는 일이…
[2007-07-03]이창오(우드사이드) 6월은 진정 우리 한인의 달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신선한 충격과 감격을 안겨준 달이었다. 동포사회의 화합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2년여를 끌어오던…
[2007-07-03]이지영(뉴욕가정상담소 카운셀러) 호돌이 방과후학교에서 숙제시간에 아이들이 떠들고 있었다. “○○야, 조용히 하자!”라고 아무리 반복해서 말해도 잠시 그 때 뿐이지 좀처럼 아…
[2007-07-02]추재옥(의사) 괴테의 저서 ‘파우스트’에 나오는 주인공은 어느 마을에 도착한다. 그 동네에는 눈 하나만 가진 기형 인간들이 살고 있다. 나그네를 보자마자 두 눈을 가진 이상…
[2007-07-02]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수지 법무법인 창경 구성원 변호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뉴욕한인회가 27일 ‘창립 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 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인사회를 진정한 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월드 연회장에서 열렸다.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숭…

국방부(전쟁부)는 28일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