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X 6”, 오일 페인트, 아크릭 페인트)힘들고 지칠 때 하늘을 보면 하늘은 항상 다양하고 예쁜 색으로 우리를 반겨준다. 하늘과 같이 행복은 나와 함께 함을 날마다 누리…
[2020-11-02]가시게?고마우니잘 가시게이렇게 안녕히 가볍게 말할 수 없다오가며 스친 인연인간사연둣빛 햇잎 가득찬신비스런 숲 안쪽 길찾아간 그 봄날여명의 아침너의 청초한 살내음내게로 다가와 정화…
[2020-11-02]사람이 언제 어디에서 어떤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느냐가 중요하다. 현대인들은 그것을 표현하기를 금수저 혹은 흙수저라고 자신을 표현하고 있음을 보았다. 더 나아가 부모의 배경에 따라…
[2020-11-02]코로나19와 미 대선이 올 한해를 지배해오고 있다. 막말과 거짓과 위선과 비겁함에 마스크를 쓰느냐 않느냐의 양 갈래로 분열된 싸움의 종착역이 다가오는 걸까? 아님 대선 이후 더욱…
[2020-10-30]미국의 대선이 코앞이다. 양자의 이슈는 일맥상통하다. 뭐니 뭐니 해도 경제와 코로나 19 퇴치다. 먼저 바이든의 이슈는 연방예산 국가 돈으로 실업자를 구제하더라도 직장, 학교를 …
[2020-10-30]2020년 올 한 해는 ‘음악의 성인’으로 불리는 베토벤 탄생 (Ludwig van Beethoven, 1770년 12월 17일~1827년 3월 26일) 250주년을 맞는 해이다…
[2020-10-30]한용식 회장님은 3년 전 권혁만 유권자협의회장의 소개로 처음 만났습니다. 지금 시장인 크리스 정 시장 후보를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신문 전면 광고가 양대 일간지에 나와야 하는데 어…
[2020-10-30]2020년 10월에 열린 52차 한미안보협의회의는 많은 시사점을 갖는다. 전시작전권 환수와 한미상호방위조약의 폐지는 물론 지소미아 종료등 문재인 정부의 국방정책이 모조리 시험무대…
[2020-10-29]부정부패란 용어만 들어도 격분에 찬다. 일반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비리와 부정부패를 한층 넘어 세계의 찬양 문명중심지인 미국 정권 고위인사의 부정부패 연루란 상상을 초월한 극치의 …
[2020-10-29]새까맣게 익어 무성하게 열렸다맛과 향이 들려며칠의 더운 볕 기다린다 긴 하얀 날을 보낼맛진 상에 오르려올 농사는 잘 됐다힘들었지만, 고맙게도
[2020-10-29]사람은 누구나 각자 개인의 생활목표가 있고 천차만별 다를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여러 교훈을 듣고 배우고 생각한 결과 다섯 가지의 교훈을 가슴에 안았다. 진실, 정의, 성실, …
[2020-10-29]“삶의 방법을 알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편안하게 가기 위해 글을 접했다.” 기원전 4세기경 그리스의 웅변가 이소크라테스가 한 말이다. 그는 사는 동안 제대로 사는 법을 터득하…
[2020-10-28]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2020년 초봄부터 여름 내내 그대들과 나에게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날들이었는지, 이 10월의 가을이 어느 해보다도 반갑고 정겹게 느껴짐은 나 혼자…
[2020-10-28]대통령 트럼프가 배럿(Amy Berrett) 판사를 대법관으로 지명했다. 절실한 가톨릭 신자이다. 민주당이 우려하는 것은 배럿이 대법관이 되면, 가톨릭의 교리에 따라, 다른 대법…
[2020-10-28]오늘 10월 21일 아내의 75회 생일, 새벽 0시 5분에 깼다. 코빗 19으로 5월 14일 선종, 5개월 7일째. 흐르는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어찌 그리 황망히 날 혼자 두고…
[2020-10-28]제임스 마이크너 씨(James Michner)는 80세에 심장내 혈관 수술이라는 힘든 대수술을 받았다. 그는 이미 20대에 알래스카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수술이 …
[2020-10-27]이제 2020년 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 왔다. 물론 이번 선거는 여러 주에서 조기 투표와 우편 투표를 벌써부터 진행을 해왔고, 11월 3일이 마지막 투표일이 될 것이다. 그…
[2020-10-27]
산이 된 바위들의 도습을 닮기도 하고 숲에서 산이 연상되는 모습이기도 하다. 수많은 바위들이 모여 풍경이 된 모습 속에서 마치 우리 인간이 거부할 수 없는 한계적 시간을 살아가다…
[2020-10-26]과일 가게 석류 가판대에는하나에 4.99 달러 가격표 아래겨울 들바람 맞은 소녀의 볼 같은석류들 앉아있다우유처럼 뽀얗게 솟아나와우리를 옹골지게 키운 젖무덤 탐스러워,형광 불빛 퍼…
[2020-10-26]언제부터인가 감동 받았던 ‘시’나 글에서 그 의미가 퇴색되어 지는 것을 느꼈다. 왜 일까 되돌아보았다. 격한 감정의 사랑, 외로움, 절망, 그리움 등에서 많은 부분 끈적한 집착이…
[2020-10-26]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수지 법무법인 창경 구성원 변호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뉴욕한인회가 27일 ‘창립 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 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인사회를 진정한 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월드 연회장에서 열렸다.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숭…

국방부(전쟁부)는 28일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