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 주지사는 2020년 5월 15일까지였던 애초의 뉴저지 학교 휴교령을 6월말까지로 연장했다. 이로써 뉴저지 모든 학교가 6월 말까지 휴교를 계속하는 것이다. 이는 학생들의 건…
[2020-05-11]이민 1세라고 하면 1970년도대의 이민을 가리킨다. 한국의 부동산 값이 폭등하여 근래 이민들은 한 자금 가지고 오지만 이민 1세대는 문자 그대로 빈손으로 미국 땅을 밟았다. 그…
[2020-05-11]전 세계에서 미국이 가장 혹독한 코로나19 전쟁을 치르고 있다. 사상최고의 실업수당 청구건수에 예고되는 중소기업들의 파산, 유가 폭락 등 수많은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 유럽에 무…
[2020-05-08]나는 요새 음식물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다. 냉장고 속에서 썩어나가던 채소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마트에서 욕심껏 사들여 냉장실에 잔뜩 쟁여 놓았다가 미처 다 만들어 먹지 못하고 시…
[2020-05-08]무슨 “날” 이라고 하면 손꼽아 가슴 졸이며 밤샘을 하고 기다리는 희망의 날이 있는가 하면, 반면 듣고 말하고 기억조차 하고 싶지 않은 날을 가슴 속 깊히 숨겨 둬야만 하는 구슬…
[2020-05-08]6일 아침 지인이 카톡으로 보내준 글이다. 뉴욕에 산지 40년이 된 다큐 ‘헤르니모’의 전후석 감독이 썼다. 국뽕, 정말 싫은데 이 글 읽고 뭉클 한다. “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2020-05-08]BC 430년 스파르타와 아테네의 전쟁 2년에 아테네 피레우스 항구에서 발병된 후, 인구 1/3의 죽음을 부른 무서운 역병이 있었다. 그리스인의 의료수준은 높았고, 의학의 아버지…
[2020-05-07]결혼 후로 다시 돌아가 살 수 있다면… 애들에게 강요도 안하고 칭찬만 해주고 늘 애들을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었을 텐테. 남편에게도 귀중한 사람, 하나님이 짝 지워주신 분, 더…
[2020-05-07]어설피 영양학을 전공했던 나는 자연생태계에 늘 미안함을 느꼈다. 다이어트 소다, 인스턴트 커피, 드레싱, 조미료, 소스, 등등 먹었다하면 앨러지 반응이 보였고, 어쩌다 다이어트…
[2020-05-07]가족에의 관심과 사랑을 더욱 다지는 5월 가정의 달이다.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으로 내려진 자택 대피령 속에서 온 가족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하고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 가정의…
[2020-05-07]5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살의 청신한 얼굴이다./ 하얀 손가락에 끼어있는 비취 가락지다./ 5월은 앵두와 어린 딸기의 달이요/ 오월은 모란의 달이다./ 그러나 오월은…
[2020-05-06]모두가 정말 경험하지 못한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다. 2020년을 살아가는 우리는 역대 최대 규모의 사건을 목격 중이다. 바이러스가 세계로 확산되며 도미노처럼 한 나라씩 차례로 …
[2020-05-06]미끼 광고로 여성들을 유인하여 성착취 음란물을 제작하고 이를 온라인에 유포한 ‘n번방’에 이어 ‘박사방’ 사건 등으로 한국이 시끌벅적하다. 이들 성범죄 주동자들은 단속을 피하기 …
[2020-05-06]코로나 바이러스 자체는 불평등하지 않다. 사람을 가리지 않고 확산된다. 다만 사람이 구축한 사회 구조가 문제다. 뉴욕시가 발표한 지역별 확진자 통계가 증명한다. 유색 인종, 이민…
[2020-05-05]5월은 ‘가정의 달’, 행복한 가정은 행복한 부부생활을 말하는 것이니 부부의 행복이 무엇인지를 규명할 팔요가 있다. 모든 사람이 추구할는 사랑, 결혼, 가정 등은 남자와 여자의 …
[2020-05-04]한 감방에 두 죄수가 투옥되었다. 이 죄수들은 손바닥 만한 창을 통하여 교도소 바깥 풍경을 보는 것이 하루의 일과가 되었다. 한 사람은 푸른 창공에 자유롭게 나르는 새들을 보면서…
[2020-05-04]“길이 300미터인 런던의 밀레니엄 브리지 개통 첫날은 2000년 6월 10일 토요일이었다. 개통식 광경을 구경하려고 런던 시민이 가족 단위로 몰려나와 다리 위는 인파로 가득 찼…
[2020-05-02]우리의 꿈은 소박했다. 유학생으로 미국에 왔던, 맨손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러 낯설고 물선 이국땅에 왔던, 그저 잘 사는 나라 미국에서 자녀교육 시키며 더 좋은 삶을 살고 싶었다…
[2020-05-01]“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나는 자유다.” 이 글은 에게해 크레타섬에 있는 니코스 카잔차키스(1883~1957)의 묘비명이다. 나의 관점에서는…
[2020-05-01]입원 9일 만에 퇴원, 귀가했다. 살아 돌아 온 것이다. 지난 4월 18일 토요일 응급실로 급송, 6일 만에 퇴원할 수도 있었는 데 이미 감염확진자로 입원하고 있는 아내가 돌발,…
[2020-05-01]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수지 법무법인 창경 구성원 변호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뉴욕한인회가 27일 ‘창립 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 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인사회를 진정한 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월드 연회장에서 열렸다.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이란과의 전쟁을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