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카리타스 버지니아 복지재단(이사장 곽호인 신부)이 지난달 선종한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신앙을 담은 CD 보급 캠페인을 펼친다. 카리타스는 지난해 11월 시작한 ‘추기경 김…
[2009-03-20]‘뜻밖의 선물’. 저자 홍석환 목사는 미국 CCM을 들으며 먼저 하늘나라로 간 오빠에 대한 슬픔을 위로받고 신학적 물음에 대한 답을 얻는 딸 현지의 글을 읽으며 느낀 감정을 제목…
[2009-03-19]리치몬드 지역 한인교회들을 대상으로 14일 주예수교회에서 시드선교회(SEED) 세미나가 열렸다. 시드선교회(SEED)는 이날 주강사인 이원상 목사(국제대표)와 손상웅 목사(시드…
[2009-03-19]워싱턴한인천주교회가 15일 사제관 건축을 시작, 2002년 11월 시작된 성전 건축 매스터 플랜이 올 가을 완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다수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
[2009-03-18]오는 6월 한국 논산훈련소에서 3,000명의 훈련병들에게 세례식을 거행하는 군선교연합회 워싱턴지회(회장 손인화 목사)에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회에 접수된 성금은 4…
[2009-03-18]메릴랜드의 두 한인교회가 스포츠를 매개로 하나가 됐다. 엘리컷 시티에 위치한 벧엘교회와 솔즈베리 소재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는 14일 벧엘교회 친교실에서 친선탁구대회를 열어사랑과 …
[2009-03-18]한국과 미주, 그리고 아프리카 크리스천 여성 수 천명이 올 여름 우간다 캄팔라에 모인다. ‘글로벌 시대의 여성 리더십’을 주제로 오는 7월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한국-아프…
[2009-03-15]아버지의 권유를 무시하다 시각을 잃은 후에야 목사가 된 안요한 목사(사진). 이제 세상을 볼 수는 있지만 영적인 눈이 가려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그가 버지니아에서 간…
[2009-03-15]ESL·라티노 선교 후원 등 교회 크지 않아도 사역 활발 “목사님, 이제 우리 교회도 성전을 지어야 되지 않을까요?” 새빛교회가 훼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세인트 조…
[2009-03-13]워싱턴 지역 한인 교회가 해외 한인 선교사 자녀 24명에게 총 1만5,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워싱턴성광교회(임용우 목사)는 직접 파송했거나 협력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자…
[2009-03-13]성 정바오로 한인 성당(곽호인 신부)에서 24명의 새 신자들이 영세를 받고 그리스도의 뜻에 순명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지난 22일 오후 5시 곽호인 주임신부가 집전…
[2009-03-13]군 복음화를 통해 2020년까지 한국인의 75% 이상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겠다는 비전을 품고 있는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워싱턴지회(회장 손인화 목사)가 올해도 논산 훈련소에서 3,…
[2009-03-11]한인유학생 전 모(27)씨가 지난 1일 새벽 흑인 떼강도에게 현금을 강탈당했다는 기사(본보 5일자 A1면)를 접한 한인 노부부가 피해 학생을 돕기 위한 성금을 보내와 훈훈한 미담…
[2009-03-11]워싱턴 여류수필가협회(회장 채수희)가 실시한 제 1회 신인문학상 공모전에서 김경혜 씨가 당선작에 선정됐다. 버지니아 리스버그에 거주하는 김 씨는 10대 딸을 보며 2년전 세상을…
[2009-03-07]3.1절 90주년을 기념한 특별강연회가 랜도버 힐스 소재 요나장로교회(허권 목사)에서 1일 열렸다. 특강에서 김현길 박사(지리학 )는 ‘독도와 주권’을 타이틀로 지리학적인 …
[2009-03-04]동심의 순수함과 맑은 목소리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1일 워싱턴 순회공연 일정을 시작했다. 어린이합창단은 이날 오전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 오후…
[2009-03-03]미리내 천주 성삼 성직수도회 소속으로 팔레스타인에서 일하고 있는 김규택 신부를 후원하기 위한 묵주 판매 행사가 지난 주말 워싱턴 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묵주는 토요 특전 미사…
[2009-03-03]오는 6일 저녁 8시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에서 세계기도일 행사를 주최하는 워싱턴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가 1일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에서 준비 모임을 가졌다. 올해 122회째를…
[2009-03-03]함석헌 옹의 스승이였던 류영모 선생은 인류의 근원을 하늘에 둔다. 그는 말한다. “사람은 다른 동물과 달리 곧이 곧장 일어설 수 있는 것은 하늘에서 온 탓이라고 생각된다. 마치 …
[2009-03-03]“미드웨스트대학이 연방 교육국의 인가(CHEA)를 받는데 14년이 걸렸습니다. 미주에서 한인이 세운 고등교육 기관으로서는 최초입니다. 워싱턴 캠퍼스는 올 봄 두 번째 학기를 맞았…
[2009-02-2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