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 수신은행의 영어 상호도 정확하게 기록해야 한국에 있는 가족이나 친지에게 송금할 때 신청서에 수신 은행의 고유 코드를 기재해야 하는 등 은행 송금 규정이 까다롭게…
[2003-06-27]운영자,‘올해 모든 경찰관 이름 수록’기염 시애틀 등 서부 워싱턴지역 경찰관들의 이름·주소·전화번호 등 신상명세를 낱낱이 공개, 경찰당국의 거센 항의를 받고 있는 웹사…
[2003-06-27]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 리그를 통틀어 맨 먼저 50승 고지에 올랐다. 매리너스는 24일 애너하임 에인절스와 벌인 원정 첫 경기에서 에이스 프레디 가르시아의 호투와 브렛 분, …
[2003-06-26]국방부가 MS의 보안문제 보완 인정한 셈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육군과 단일계약으로는 사상 최고액수인 4억9천만달러에 달하는 소프트웨어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케이드 핫…
[2003-06-26]해군 당국, 페리 2대 전세 내 에버렛서 실어 날러 이라크 전에서 한달 전 귀환한 링컨 항공모함이 에버렛 기지를 떠나 10개월로 잡힌 선박수리를 위해 브레머튼 해군조선…
[2003-06-26]시의회, 크리스털 유족 소송 건 변호사 선임 부인 크리스털을 총격해 살해하고 자살한 데이빗 브레임 전 타코마 경찰국장의 승진 비리와 관련돼 사임을 종용받아온 레이 코퍼즈…
[2003-06-26]스노호미시지법,“항소심 판결까지 복역 계속” 지난 91년 한국에서 입양한 어린 딸을 살해, 2급 살인혐의로 복역중이던 에버렛의 전직 간호사가 유죄협상을 신청했으나 법원…
[2003-06-26]환경보호 캠페인 일환…이달 말 아스토리아 도착 수영도중 1만3천여명 만나 수질보존 의견 나눠 환경오염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제고시키기 위해 콜롬비아 강 전구…
[2003-06-26]POS 강행 채비, ACC 등 지역단체들 법정투쟁 다짐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여객수요에 대비해 시택공항이 추진중인 제 3활주로의 예상 공사비가 11억8천만달러로 최초 예…
[2003-06-26]대한부인회(회장 이기열)가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사회봉사 활동이 뛰어난 한인 학생 6명을 선발, 500달러씩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올해 장학금 수혜자는 최애나(캐피탈 고),…
[2003-06-26]마약 용도 알고도 팔면 90일 징역, 벌금 1천달러 시애틀 경찰국은 마약복용에 사용되는 속칭‘유리대롱’등 마약장비를 판매할 경우 최고 90일의 구류형을 받을 수 있다며 …
[2003-06-26]주민 제보로 개가…경관 한 명 총상입고 가료 중 종이로 만든 가짜 권총으로 간수를 위협, 타코마 법원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던 죄수가 도주 하루만인 24일 하오 주민제보로…
[2003-06-26]“주부, 자영업주 너머 더 많은 사람 위해 일하려 출마” 쇼어라인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신디 류 후보가 24일 한인 및 주류사회의 후원자들과 함께 킥 오프 행사를 열고 …
[2003-06-26]경찰, 현상금 1천달러 걸어 종신형을 선고받고 타코마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죄수가 마분지로 만든 가짜 총으로 간수를 위협하며 법원에서 도주, 경찰이 대대적인 수색작전을…
[2003-06-25]시애틀 한인회 환영식…26일부터 FWay서 판매 방부제와 식용색소가 첨가되지 않은 한국 전통식품들이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26일부터 4일간 페더럴웨이 홈…
[2003-06-25]I-200 발의안 통과후 인종적 특혜배려 일체 금지 UW 법대는 교육당국에 입학사정 기준 수정 촉구 미시건대학의 소수계 우대정책(어퍼머티브 액션)이 합당하다는 연방법원…
[2003-06-25]데므론 회장,“대부분 한인 업주들 몰라서 어려움 겪어” 많은 한인들이 세탁소, 그로서리 등 소규모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관련분야의 전문가를 상담할 여유…
[2003-06-25]1차로 60명 고용, 300피트 컨테이너선 건조 워싱턴주 주도인 올림피아 부두에 세계 2차대전 이후 처음으로 조선소가 설립될 전망이다. 캘리포니아주의 산타 로사에 …
[2003-06-25]유죄판결 시 최고 종신형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전직 직원이 사내용 무료 소프트웨어를 대량으로 불법유출, 거액의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벨뷰에 …
[2003-06-25]5캐럿 다이아 반지, 담비모피 등 9백종 경매 빌 게이츠나 가수 마돈나의 집에서나 나올법한 고가품들이 스포켄의 한 무명인사 주택에서 쏟아져 나왔다. 수백벌의 고급 …
[2003-06-25]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