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드 패션 김대원 사장 100만달러 출연

킴 파운데이션의 설립자인 위키드 패션사 김대원(가운데) 사장이 재단 이사로 내정된 ‘Against All Odds’ 의류업체의 케니 김(왼쪽) 대표, 김영만 전 코참 회장과 2일 재단의 설립취지를 설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소수계 장학사업. 불우이웃 지원 활동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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