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밤 한인운영 ‘O-Kay 리커스토어’에서 흑인 용의자들이 강도를 저지르는 모습.
LA경찰국(LAPD)은 지난 14일 밤 9시20분께 한인타운 인근 5500 블럭 피코 블러버드에 있는 한인운영 ‘O-Kay 리커스토어’에 침입, 업주를 권총으로 위협한 후 액수미상의 현찰을 강탈해 도주한 2인조 흑인강도의 범행장면이 녹화된 CCTV 테입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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