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퍼 백 프린세스에 가면 스토어 매니저 스테파니(왼쪽)와 직원 엘리자베스의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로벗슨과 올림픽 블러버드에 위치한 ‘페이퍼 백 프린세스’(The Paper Bag Princess)는 샤넬, 구찌, 크리스찬 디올, 입생로랑, 푸치 등 시대별로 오리지널 명품 스타일을 구입할 수 있는 빈티지 패션 부틱이다. 2003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줄리아 로버츠가 선보였던 블랙 저지 홀터 드레스가 페이퍼 백 프린세스에서 구입한 1970년대 빈티지 장 주르방 파리(Jean Jourban Paris)이고, 같은 해 에미상 시상식장에서 주목받은 제니퍼 애니스턴의 사파이어 저지 칵테일드레스 역시 페이퍼 백 프린세스에서 고른 1970년대 빈티지 할스턴(Halston)이다. 지난해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도 시트콤 ‘조이’의 여주인공 드리아 드 마테오가 이 곳에서 장만한 1930년대 블랙 시폰 가운을 입고 나왔다.
LA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샬롬대학’이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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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중국동포연합회(회장 장진영)의 회장 이취임식 및 설날 대잔치 행사가 지난 7일 LA 옥스포드 팔레스에서 성료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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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의 국가유산을 홍보하기 위한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Korea on Stage in New York)이 11일부터…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가 설(17일)을 일주일 앞둔 10일 카운티 의회에서 한인과 중국과 베트남계를 초청한 가운데 설날을 기념일로 선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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