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젤레스 국유림에서 만날 수 있는 바이초타 캐년 하이킹 트레일.
아주사 마을 남북을 가로지르는 하이웨이 39번(아주사 애비뉴)을 타고 산으로 올라가면 이 길에서 시작되는 하이킹 코스가 대단히 많다. 차를 타고 거의 분수령 고개 위까지 올라갈 수가 있는데 가는 곳곳에 주변 봉우리로 향하는 등산로 입구가 열려 있기 때문에 특히 하이커들이 많이 애용하는 길이다. 길 따라 셰리프가 비교적 자주 순찰을 돌아서 세워둔 자동차도 안전하고 하루를 마음놓고 산에서 즐기고 돌아오기에는 부담감이 없어 더더욱 좋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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