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스 전 회장이 지난해 3월 뉴욕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부인과 함께 법원을 나서고 있는 모습.
110억달러 규모의 회계 사기 등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월드컴의 버나드 에버스 전 회장이 26일 미시시피주의 연방 교도소에 출두, 25년간의 수형 생활을 시작했다. 월드컴을 거대 통신회사로 성장시켰던 버나드 전 회장은 부정 회계와 증권 사기 등으로 2002년 회사를 파산으로 몰고간 것에 대해 유죄가 인정돼 25년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에버스 전 회장이 지난해 3월 뉴욕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부인과 함께 법원을 나서고 있는 모습.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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