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에 실내를 따뜻하게 만들면서 분위기까지 업그레이드시키는 벨벳 소재 커튼.
겨울 인테리어의 코드는 뭐니뭐니해도 따뜻함이다. 보기만 해도 온기가 전해져오는 컬러나 포근함이 느껴지는 재질이 인기. 더군다나 올 겨울에는 심플하고 모던한 유럽형보다는 섬세하고 화기가 감도는 오리엔탈 풍의 인테리어가 대세다. 그러나 계절이나 트렌드에 따라 매번 인테리어 전체를 바꾸는 것은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울 뿐 아니라 시간과 복잡한 과정 때문에 쉬운 일이 아니다. 인테리어 전문가들은 “전체적으로 인테리어를 바꿀 생각이 없다면 커튼과 소파, 침구류를 바꿔 주거나 작은 쿠션, 스탠드, 포인트 가구 등 소품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커튼은 겨울 보온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아이템.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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