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하례식서 “자부심 갖자”다짐

지난 24일 아시아나 가든에서 2008년 신년하례식을 가진 중남부 베트남 참전 유공자 전우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휴스턴 >조국부흥의 초석이 되었던 월남전에 참전했다는 데 “자부심을 갖자”고 다짐했다. 지난 24일 오후 7시 아시아나가든에서 가진 중남부 베트남 참전 유공자 전우회 2008 신년하례식에서 제용빈 회장은 “2008년 새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가 모두에게 풍성히 임하기를 바란다. 밝고 깨끗한 한인사회가 되기를 소망하는 전우여러분과도 좋은시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며 “가는세월을 누구도 막을수 없지만 우리 전우들은 조국이 어려울때 월남전에 참전, 조국부흥에 초석이 되었다는 데 자부심을 갖고 희망찬 내일을 열어가자”고 환영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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