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음, 새출발, 새물결”이란 구호하 3일간 고객 서비스 교육을 받고 새로운 각오를 다진 20여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설립자 및 대표 권일연)가 케롤턴시로부터 마지막 인스펙션을 마치고 오는 16일 개장을 막바지 준비에 분주하다.
고객에게 최고의 상품을 제공한다는 계획으로 이미 신선식품을 제외한 제품 70% 정리를 완료한 H마트는 신선도를 유지해야 하는 식품은 개장 전날 진열대에 올릴 계획이다.
마겟측은 고객 만족을 위해 지난 29일부터 3일간 신규채용 직원들에 대한 서비스 교육을 마쳤다.
20여명의 신규 직원에 대한 교육은 전반적인 소개와 유통인으로서의 고객 서비스를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교육으로 이루어 졌으며, 이번 신규 채용 직원교육을 받은 H마트의 직원들은 교육을 받은 후 “기존의 한인마켓들에서는 들어 볼 수 없었던 서비스에 대한 교육을 받는것이 인상적이다. H마트는 타마켓들과 차별화된 마켓이라고 생각된다.” “유통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근무해야겠다.”등의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H마트의 텍사스 지역총괄 문영욱 이사는 “오픈과 관련된 전반적인 준비는 모두 마쳤고, 이제 고객여러분께서 평가해주시는것만 마음졸이며 기다리고 있다.”며, “지금까지 26년 고객들에게서 배워온 많은 것들을 케롤턴의 H마트에 모두 모아 놓았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최고의 상품과 최고의 서비스로 모실 자신있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H마트는 개장기념식에 베키 밀러 캐롤턴 시장을 비롯 시 관계자와 김정근 총영사 , 김호 달라스 한인회장과 각 아시안 단체장들을 초청, 간단한 개장 기념식을 갖고, 주말동안 다양한 상설무대행사를 펼칠계획이다.
또, 45,000불 상당의 메르세데스 밴츠 ML 350을 1등 경품으로 준비하는 등 총 10만불 상당의 경품행사가 개점일로부터 3개월간 펼쳐진다고 알려왔다.
특히 개장 주간에는 푸짐한 무료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H마트의 달라스 지역 오픈으로 달라스의 쇼핑 수준이 한차원 높아짐과 동시에 지역 한인경제의 활성화와 달라스내 한인들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 예상되고 있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