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협 신임 달라스 무역관장

신임 박상협 달라스무역관장과 함께 자리한 무역관 직원들. 왼쪽부터 김경미 대리, 박상협 무역관장, 이홍균 부관장, 양호열 국제마켓팅 분석관.
달라스 무역관장으로 부임한지 일주일여가 지난 박상협 신임 무역관장(50)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전망하는 자리에서 “한국의 기업인들은 사실상 무역관의 고객이나 마찬가지라며 그들의 요구를 충족 시키기 위해 유용한 기업정보를 조사해 제공하고, 또 미국의 기업이 특정분야의 한국투자를 원하면 가장 적합한 분야의 기업을 선정해, 상호 유통망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와관련 필요하다면 “달라스 한인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인들의 도움이 될 정보를 제공할 용의도 있다” 고 밝혀 한인 경제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사실상 미국경제 전반에 걸쳐 서브 프라임 사태로 인한 신용경색과 유가폭등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한인 동포 기업들은 현재의 난관을 돌파하기 위한 새로운 고 부가가치 상품 창출에 목말라 하고있어 신임 무역관장의 이 같은 협조는 한인동포 기업인들의 희망의 멧시지 일수도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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