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러리 선거운동본부 한인계 본보방문

이현정특보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한인투표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힐러리 클린턴 선거대책본부의 이현정 특별보좌관을 통해 한인언론홍보에 나섰다. 이 특보는 힐러리 클린턴의 정책과 관련 “만약 힐러리가 대통령으로서 무엇을 바꿀수 있는지 의문이 간다면 그녀가 그동안 이루어온 업적을 보라”며 “이미 600만명의 어린이들, 많은 방위군과 재향군인에게 의료혜택이 돌아가게했다. 35년동안 엄마이자, 변호사, 어린이 인권주의자, 영부인, 그리고 연방의원으로 봉직, 풍부한 경험을 가진 그는 한결같이 여자와 어린이, 그리고, 유공자와 노약자의 편에섰던 검증되고 준비된 대통령”이라며 그는 ▶인종차별과 싸우고 ▶이민법을 개정할것이며 ▶대학입학의 문을 여는가 하면 ▶4,700만 무보험자에게도 의료혜택을 받도록 개선하고▶자영업자들을 보호하며 ▶무엇보다 인권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그의 정책을 설명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