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교계 주최 ‘스포츠 선교의 장’ ...내달 27일 개막

뉴욕목회자 축구선교회 이창남(왼쪽부터) 준비위원, 황경일 고문, 노기명 경기위원이 오는 11월27일 열리는 ‘다민족과 한인동포들의 친선축구대회’ 홍보차 15일 본보를 방문했다.
다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뉴욕에서 세계 선교의 첫 발걸음이 될 ‘다민족과 한인동포들의 친선 축구대회’가 오는 11월27일 플러싱 메도우 팍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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