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20일 NJ 매리옷 호텔
“지금까지 한국의 아파트 매물은 많이 소개됐지만 실터타운은 처음입니다. 분양설명회에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오는 9월 분당에 모습을 드러낼 시니어 타운하우스 ‘더 헤리티지’가 17~21일 뉴욕, 뉴저지 한인들에 소개된다. 더 헤리티지는 삼성중공업이 시공하고 한국의 노인병 전문치료병원인 보바스메모리얼병원의 자회사 서우로이엘(주)이 개발을 맡은 총 390세대의 시니어 타운하우스이다.
1차분 292세대는 지난해 분양이 완료됐으며 현재 2차분 98세대 분양이 진행 중이다. 오는 9월 완공 및 입주가 가능하며 미주 지역에서는 59평형 및 69평형이 분양된다. 분양가격은 각각 95만달러, 110만달러 수준이다.
더 헤리티지 개발사 서우로이엘(주)의 김준연 팀장은 “오는 9월 서울-용인고속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강남까지 15분 거리라는 교통 편리와 함께 럭셔리 시니어타운으로 4000여평에 7개 부대시설이 들어간다”며 “보바스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24시간 보건 서비스 이용 및 응급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투자 방안으로 “미주 투자자에게는 3년간 연 8%의 수익을 보장하고 3년간 서우로이엘(주)이 융자금에 대한 이자를 대납해 준다”며 “최근 한국 정부의 외국인 투자혜택 조치로 양도소득세와 취득세도 감면받게 된다고 말했다.
더 헤리티지 투자설명회는 17일 오후 2시와 21일 오후 7시30분 플러싱 대동연회장, 20일 오후 7시30분 뉴저지 매리옷호텔 몽클레어 볼룸에서 열린다. 투자설명회 참가자에게는 킹사우나 1회 무료 쿠폰이 제공된다. 문의: 718-395-8902 <정보라 기자>
부동산개발사 서우로이엘의 김준연 팀장이 더 헤리티지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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