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경품 벤츠 승용차는 베트남계가 차지
▶ 7월부터 2차행사…렉서스RX 경품 내걸어
지난 21일 추첨행사를 가진 경품행사에서 1등에 당첨된 베트남계 Hoa T Nguyen씨가 H마트 둘루스점 김경석 점장으로부터 상품인 벤츠 C클래스를 전달받고 있다.
26일부터 3일동안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
H마트가 애틀랜타지역 한인 및 아시안 고객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마트 둘루스점 김경석 점장은 “지난 21일 추첨행사를 가진 1차 경품대잔치에 이어 7월 1일부터 10월까지 2차 경품행사가 시작된다”고 밝히면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덧붙여 앞으로 예정된 굵직한 이벤트를 예고했다.
한편 지난 4월부터 조지아 전 매장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가 최고 경품으로 걸려있는 1차 경품잔치의 벤츠 주인공은 베트남계 Hoa T Nguyen씨가 차지했다. 그밖에 LG LCD HDTV에 당첨된 한인 박윤경, 윤주현씨 등 총 2009명의 경품 당첨자가 나왔다. 1차 경품추천행사는 100도가 넘는 더위에도 불구하고 추첨장인 스와니점 입구에는 300여명의 고객들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다.
김 점장은 “2차 경품대잔치는 앞선 이벤트보다 액수를 높여 1등 경품으로 렉서스 RX 350를 1등 경품으로, 2등 상품으로는 1천달러 상당의 H마트 상품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마트는 경품잔치 외에도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다시한번 고객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점장은 “이번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은 기존보다 더 풍성해지고 다양해진 규모의 행사로 H마트의 자부심과 식품업체가 직접 참여하여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싼 가격으로 최고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라고 소개하며, “아시안 식품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같은 행사 하나하나가 고객들의 삶에 활력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지난 2003년부터 미주 전지역 H마트 매장에서 연중 행사로 자리잡은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은 아시안 대표식품업체들이 참여하여 아시안 음식과 브랜드를 홍보하고, 고객들은 다양한 음식문화를 맛볼 수 있는 행사다. 올해 열릴 2009년 페스티벌에는 30여개의 주요 아시안 식품회사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아시안 전통음식이 선보일 예정이며, 인기상품들의 고객감사 특별세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김은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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