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서울음대 동문음악회, 2백여 청중 갈채

서울음대 동문들이 20일 저녁 마운틴 뷰에서 열린 동문음악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음대 동문들이 20일 저녁 해설을 곁들인, 이야기와 함께 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마운틴 뷰의 Community School of Music & Art at Finn Center에서 열린 이날 음악회에서는 작곡가 박영애씨의 해설로 피아니스트 김수지, 안영실, 신은숙, 이재진, 바이올리니스트 노희경, 성악가 김진희, 대금주자 차재현씨 등이 출연, ‘음악으로 푸는 달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달빛 정취에 흠뻑 젖는 순서를 가졌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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