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일류호텔 출신 요리사의 맛 정평
▶ 토탈서비스 장점 갖추고 접근성 뛰어나
고급스러운 토털 이벤트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는 스프링 홀의 시드니 림 대표(오른쪽)와 장영오 주방장(왼쪽)
모든 사람에게는 평생 간직할 기억으로 남기고픈 특별한 날이 있기 마련이다. 결혼을 앞둔 신랑신부는 물론 아이 돌잔치를 앞둔 부모, 부모님의 회갑과 칠순잔치를 준비하는 자녀들 등 특별한 날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는 이들이라면 주목해야 할 곳이 있다.
바로 이벤트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도라빌 글로벌포럼 몰의 ‘스프링 홀’이 그곳이다.
들어서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앤틱’한 느낌의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400여명을 넉넉히 수용하는 그랜드 볼룸의 규모는 애틀랜타의 여타 호텔연회장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I-285와 85번 하이웨이와 인접해 있는 도라빌의 지리적 잇점으로 인해 접근성도 용이해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스프링 홀의 매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스프링 홀의 최대 장점은 바로 ‘연회의 꽃’인 음식에 있다. 한국 하얏트호텔과 현대 금강산, 평양의 옥류관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일류 호텔에서 25년경력을 쌓은 장영오 주방장의 손끝에서 빚어지는 스프링 홀의 요리는 먹는이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시드니 림 대표는 “음식 맛은 애틀랜타 제일이라고 자부한다”며 “경력이 말해주듯 실력은 물론, 손님들에게 최고의 맛을 보여드리기 위해 음식을 서빙하는 시간까지 고려하는 최고의 전문가”라고 치켜세웠다.
장 주방장은 기존 호텔 연회에서 나오는 코스 음식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럴듯 하지만, 이미 식어버린 수프와 스테이크는 맛있지 않다”는 반응을 보인다면서, “드시는 분들이 맛있는 음식을 가장 맛있는 때에 맛볼수 있도록 작은 것도 세세하게 신경을 쓰고 있다”며 일류 요리사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인들이 호텔에서 연회를 가져도 한국음식을 연회장에서 준비해 주지않고 반입조차 어려웠다면, 스프링 홀에서는 한식은 물론 일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코스 구성이 가능해 특히 한인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 임 대표의 설명이다.
스프링 홀에서 제공하는 풀코스 요리와 부페는 한국인 코스와 인터네셔널 코스로 두가지로 나뉘며 각 코스마다 실버, 골드, 다이아몬드, 플래티늄 4단계로 분류되어 고객이 예산에 맞춰 비용을 조절할 수 있다.
스프링 홀은 연회서비스뿐만 아니라 케이터링 서비스도 시작했다. 케이터링 서비스에도 차별화전략을 펴는 스프링 홀은 단지 음식을 배달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식탁과 의자 세팅부터 음식 서빙, 정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똑같이 받을 수 있다. 현재 행사가 몰려있는 주말이 아닌 주중에 이용하면 비용은 줄이면서도 같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문의)770-613-9973 <김은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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