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 7시 귀넷 시빅센터에서
▶ 한국 최정상 공연팀 60여명 출연 웅대한 한국전통문화 선보여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한국무용협회 애틀랜타지부와 공동으로 7월7일(화요일) 저녁7시 귀넷 시빅센터에서 ‘대한민국 예술 대공연’을 개최합니다.
한국 최고의 공연단을 이끌고 있는 국립창원대학교 정유영 무용단과 수차례의 해외공연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드높이고 있는 윤성호 전통의상연구소 등 총 60여명의 출연진이 참여하는 이번 ‘대한민국 예술 대공연’은 동포여러분은 물론 미 주류사회에 감동의 물결을 선사할 것입니다.
무형문화재 임정란, 안정숙, 허성자와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 수제자인 조상훈, 전주 대사습 장원 출신의 김미래 등 한국 최정상의 예술공연팀은 특히 부채춤과 장고 및 사물놀이 등 역동적이고 웅대한 한국전통공연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굴 것입니다,
또 한국전통의상 패션쇼는 이제까지 동포 여러분이 경험하지 못했던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게 될 것입니다. 한국전통의상 패션쇼는 조선시대의 태조와 정조, 세종대왕과 고종황제 그리고 왕비들의 화려하고 다양한 의상이 무대에 올려지며 궁궐의 모든 상궁과 내관들도 함께 선보이게 됩니다. 매, 난, 국, 죽의 사군자와 함께 펼쳐지는 전통의상 패션쇼는 미스조지아 킴벌리 기팅스와 미스코리아 진, 선, 미 등 30여명의 모델이 등장해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게 됩니다.
지난 4월 ‘대한민국 미술전’과 5월 ‘200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이어 이번 ‘대한민국 예술 대공연’은 한인동포들과 미국사회에 고국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일환입니다. 한국일보는 오는 11월1일 한국의 대중가수 등 인기연예인들을 초청해 애틀랜타 시빅 오디토리엄 3,800석의 공연장에서 한국의 대중문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국일보가 무용협회와 공동주최하고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한인회, 민주평통, 동남부 한인회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한민국 예술 대공연’에 동포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예술 대공연’ 일정
7월 5일(일) 멤피스 Jewish Community Center (저녁 7시)
7월 7일(화) 애틀랜타 Gwinnett Civic Center of Performing Art Center(저녁 7시)
7월11일(토) 훼잇빌 Westover High School Auditorium(저녁 7시)
7월12일(일) 어거스타 Julian Smith Casino Theatre(저녁 7시)
7월14일(화) 몽고메리 Davis Theatre Performing Art(저녁 7시)
티켓 예매처 : 한인타운 주요 업소 (문의 : 770-248-9510 / 404-488-4983)
티켓 1매 : 일반석 $20, 로열석 $40, VIP석 $100
※ 티켓을 예매하지 못한 분들은 공연당일 현장에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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