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헌신 회복위해
늘찬양선교단(간사 장승국)이 오는 18일(목) 프리몬트에 위치한 뉴라이프교회(담임 위성교 목사)에서 ‘회복’이라는 주제의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13일 장승국 간사는 자신도 모르게 잃어버린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의 존재감을 찾아야 할 때라면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아파하거나 심신의 피로로 인해 힘들어 하는 분들과 함께 예배를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기 위해 이같은 집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이들의 참석을 권했다. 장 간사는 또 지난해 북한선교를 위한 중국사역을 끝마친 후 좀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올해는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예배학교를 통해 참된 예배자로 설수있고 말씀의 묵상을 통해 회복하고 헌신할 수 있기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이고 있음을 강조했다.
현재 늘찬양선교단이 이끌고 있는 예배학교는 12주째 훈련에 임하고 있다.
’늘찬양선교단’은 찬양과 경배를 통한 예배의 회복과 선교집회를 통해 선교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지난 2002년 북가주지역 젊은이들로 구성된 찬양선교사역팀이다.그동안 이들은 북한의 선교를 위해 매년 수많은 활동을 펼치는 등 북가주지역의 예배사역, 선교사역, 청년 연합사역, 기독문화 사역에 앞장서왔다.
찬양집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시: 7월18일(토) 오후7시
장소: 뉴라이프교회
주소: 4130 Technology place, Fremont, CA
문의: 장승국 간사(408)313-4780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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