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 8월26일까지 풍성한 이벤트 행사
아시아나항공이 항공여행의 색다른 즐거움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마음 잡기에 나섰다.
아시아나항공은 7월15일부터 8월26일까지 총 383명의 특화서비스 요원을 투입하여 국제선 9개노선 총52편에 다양한 주제의 항공여행이 될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를 준비했다.매직팀과 챠밍팀, 타로팀 등 총 8개팀으로 구성된 특화서비스팀은 기내 탑승에서부터 도착까지 독특한 복장과 각각의 주제에 맞춘 특별 이벤트를 제공한다.
해적복장을 한 승무원의 탑승인사를 시작으로 마술쇼를 비롯하여 시원한 여름용 칵테일을 즉석에서 만들어 제공하고 생일을 맞은 승객에게는 별도의 축하공연을 펼치는 서비스는 매직팀에서 새롭게 선보인다.이밖에도 여름에 맞게 청량감있는 색상의 네일아트 및 메이크업 체험과 더위에 지친 피부 관리를 위해 보습마스크팩을 제공(챠밍팀)하고 타로카드를 이용한 재미있는 타로점 보기(타로팀), 휴가지로 인기있는 국가의 전통의상을 입고 기내패션쇼를 펼치고(딜라이터즈팀), 휴양지를 뒷배경으로 그림을 그려 주는 캐리커쳐 서비스(일러스트팀), 원하는 고객에 한해 승무원 유니폼 착용 후 일행 앞에서 실제 승무원처럼 서비스 체험(승무원체험팀)을 하는 등 여름 휴가의 설레는 기분을 더욱 배가 시킨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존의 기성화된 항공여행에서 벗어나 즐겁고 차별화된 항공서비스로 탑승고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여름 휴가 기간 중 특화 서비스를 실시한다. 해적 복장의 승무원들이 마술쇼와 칵테일쇼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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