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가주교협 총연, 이단방지 지침서 발간 배포
10월부터 세미나도 개최
북가주지역교회협의회 총연합회(회장 정윤명 목사)는 이단대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북가주교협 총연은 지난 26일 뉴비전교회에서 정기월례회를 개최, 이단대책의 효육적인 방안으로 세미나 개최와 책자를 발간 배포하기로 했다. 회장인 정윤명 목사는 “최근 ‘신천지’등 북가주지역에 이단이 침투할 우려가 있어 총연차원에서 대책마련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총연에서는 이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신학분과위원회(워원장 최영학 목사) 주관으로 각 지역별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이단방지 지침서를 한글과 영어로 발간 북가주 300여교회에 배포할 계획으로 준비중이다.
북가주 8개지역 교회협의회중 6개지역에서 참가한 이날 회의애서는 오는 25일부터 콘트라코스타지역교회협의회 주최로 열릴 북가주 영적대각성집회를 비롯 2세역적각성집회, 밀알의 밤,글로벌 다민족선교대회,북가주지역 2세 지도자세미나등 5개 행사를 총연차원에서 후원을 결정했다. 또 이날 모임에서는 목회자 사례비 1% 기부금 전액과 티브론 아름다운교회에서 총연으로 보내온 사랑의 모금액은 노스베이협의회 소속 사랑의 실천운동본부(본부장 조웅원 목사)가 주관토록 결의한후 이 운동을 계속 전개하여 해당 수혜자에게 전달하기로 확정했다.
이밖에도 이날 월례회에서는 내년4월1일 실시될 인구센서스에도 북가주지역 교회들이 적극 협조하기로 결의했다. 정례회의에 앞선 1부 예배는 한일경목사의 사회와 우동은 목사의 기도, 성수남 목사의’십자가의 케리크마’라는 제목의 설교,한명철 목사의 축도등으로 열렸다.
(사진과 자료제공: 서해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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