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우 박사, 그랜뷰 침례교회 8주년 행사서 간증
31일~11월1일…고아·맹인 역경 극복한 비결 제시
그랜뷰 침례교회(담임 최요셉 목사)가 교회창립 8주년 기념행사로 오는 31일과 11월1일 이틀 동안 세 차례에 걸쳐 강영우 박사 초청집회를 개최한다.
강 박사는 연세대 교육과를 거쳐 피츠버그 대학에서 한국 맹인으로는 최초로 교육석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1979~20001년 노스이스턴 일리노이대 특수 교육과 교수로 봉직하다가 2001년 부시 대통령에 의해 백악관 장애위원회 차관보에 임명된 역임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강 박사는 이번 집회에서 고아이자 맹인으로서 인생의 벼랑 끝에서 2대에 걸쳐 백안관에 입성함으로써 하나님의 방법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비결을 제시하며 인생의 역경을 딛고 일어난 하나님의 체험을 간증 할 예정이다. 강 박사의 차남인 강진영씨는 오바마 행정부 백악관 입법관계 특별 보좌관으로 임명되어 의료보험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핵심인물이다.
강 박사의 포틀랜드 집회행사는 31일 저녁 6시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 11월1일 오전 11시 ‘오늘의 도전은 내일의 영광,’ 저녁 6시 ‘인물은 길러지고 명문가는 만들어진다’ 등의 주제로 강연한다.
최 목사는 많은 성도와 일반인들이 참석해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역경을 축복으로 바꾼 강 박사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503) 810-7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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