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성과의 비결이죠“
한인이 운영하는 올스테이트(All State) 에이전시가 개원 1년 만에 ‘2009/2010 올스테이트 프레지던트 어워드 클럽’, ‘퀸즈/롱아일랜드 리저널 루키 오브더 이어’ 등으로 선정, 화제가 되고 있다.
한인 토니 윤 에이전트가 운영하는 뉴욕 리틀넥 올스테이트(254-33 Horace Harding Boulevard, Little Neck NY)가 주인공. 특히 프레지던트 어워드 클럽은 한 주에서 2-3개의 에이전시만 선정되는 것으로 지난해 1월 문을 연 토니 윤 에이전시가 포함된 것은 이례적이다. 토니 윤 에이전시는 지난 1년간 당초 올스테이트사의 기대치를 800% 이상 초과달성, 이 같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윤 에이전트는 “세세하게 개인 기록을 살펴 할인혜택을 증가시키고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며 “처음 3-4개월 동안은 아는 분들에게 가입을 요청했지만 비슷한 조건의 타사에 비해 저렴하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고객들이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도미한 한인 1.5세인 윤 에이전트는 미시건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 뉴욕의 금융업계에서 약 15년간 근무했다. 금융위기가 닥친 2007년, 은행관계자의 추천을 받은 올스테이트가 윤 에이전트에게 에이전시 운영을 먼저 제안한 것이 보험업에 뛰어들게 된 계기가 됐다. 윤 에이전트는 오는 4월 한인들이 많은 리틀넥에 제 2의 오피스(248-25 Northern Blvd. Little Neck, NY)를 오픈할 예정이다. 자동차, 코압, 콘도 보험 등을 전문으로 하는 토니 윤 에이전트에는 현재 한인 4명을 포함, 13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